
문과, 이과를 막론하고 미래 직업에 적절한 혹은 준비가 될 만한 전공에 대한 고민은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다. 사실 더 이상 문과, 이과에 대한 구분이 명확하지 않게 되어 가는 것…
[2025-10-13]
이제 가을학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12학년들의 조기전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조기전형은 이번 달까지 대입원서와 재정보조신청서를 모두 동시에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물론…
[2025-10-13]
학교 생활에서 노트는 단순히 교사의 말을 받아 적는 도구가 아니다. 잘 정리된 노트는 복습과 시험 준비의 핵심 무기가 되며, 학생의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실제로 우수…
[2025-10-06]
2026년 가을학기 대입 조기전형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다. 대부분의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학입시 시즌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는 “얼리디시전(ED)으로 지…
[2025-10-06]
대학 입학 심사에서 추천서가 차지하는 비중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추천서 하면 떠오르는 한 지원자가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입학처는 당시 지원자의 영어 교과 선생님에게 추천서에 적…
[2025-10-06]
‘케인스 경제학’이라는 독창적인 이론을 창시하며 세계적으로 거시경제학과 경제 정책 분야에서 기존의 이론과 관습들을 변화시킨 영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를 들라면 The Economi…
[2025-10-06]
올 가을 꿈의 대학에 지원하든 몇 년 뒤 입시를 준비하든 ‘홀리스틱 리뷰’(holistic review)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모든 최상위 대학들의 공통언…
[2025-09-29]
고등학생의 학업과 과외 활동을 통해 7가지 소프트 스킬을 어떻게 훈련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정리해 보자.1. 의사소통 능력학업: 조별 과제 발표를 준비할 때, 자신의…
[2025-09-29]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으며 한번 시작하게 되면 반드시 마지막이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매번 시작해야만 하는 진행상 어려움이 있기도 하는데 자녀가 대학진학을 할 때에…
[2025-09-29]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대학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예산 삭감에 따른 각 대학의 프로그램 축소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학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
[2025-09-22]
2026년 가을학기 대입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Common App과 Coalition with Scoir 같은 주요 지원 플랫폼들도 8월1일부터 새로운 버전의 지원서를 출…
[2025-09-22]
처음에는 펜실베니아 대학교, 그다음은 컬럼비아 대학교였습니다. 이어서 브라운 대학도 백기를 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명문 대학들이 굴복한 셈입니다. 하지만 하버드만은 …
[2025-09-22]
세라 박 글로벌리더십 중·고등학교 교장얼마 전 하버드대학의 학생 신문 ‘크림슨’지에 흥미로운 사설이 실렸다. 제목은 다소 도발적이었다. “하버드에서 이제는 노트북을 금지할 때이다…
[2025-09-22]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명문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마음도 바빠진다. 특히 아이비리그를 목표로 하는 가정에서는 성적관리와 시험점수 올리기에 여념이 없다.SAT 점수 몇…
[2025-09-15]
학교 성적표, 공인 시험 점수, 그리고 공들여 수없이 고쳐 쓴 에세이까지 미국 대학 지원서를 준비하는 과정은 마치 정교한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다. 하지만, 지원자의 진짜 모습을…
[2025-09-15]
날로 치솟는 자녀들의 대학진학 비용을 스스로 감당하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345개 주요 도시의 전체가구 연평균 소득을 보면 대략 7만7천달러 수준이다. 이러한…
[2025-09-15]
미국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자녀를 둔 부모님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 중학교를 지나 이제 본격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9학년은, 단순히 학년의 시작이 아니…
[2025-09-08]
대학 선택은 단순히 졸업장에 찍히는 이름을 고르는 것이 아니다. 학생이 어느 대학에 진학하느냐는 학업 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 그리고 미래 진로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영역에 …
[2025-09-08]
지원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위생 키트를 제공하는 사회 공헌 모임을 창시했던 루시는 현재 듀크 대학교에 재학 중입니다.교내 최초로 수학팀을 결성했던 찰스는 지금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
[2025-09-08]
이제 새학기를 시작하며 자녀들의 대입원서를 제출해야 하는 학부모들은 더욱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수년간 밀레니엄 새대들의 대입 지원자 수가 대폭 증가해오며 연방정부의 교육…
[2025-09-08]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3세계로부터의 이주를 영구히 중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 이민 당국이 모든 외국인의 망명 신청 결정을 중단하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