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게임에 96점. ‘황제’는 살아있다. 이틀 전 샬롯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51득점을 폭발시켰던 워싱턴 위저즈(16승14패)의 마이클 조단(38). 그는 31일 뉴저지 네츠와…
[2002-01-02]▲NBA -LA 레이커스 대 덴버 (오후 6시-채널 9) ▲NHL -플로리다 대 LA 킹스 (오후 7시30분-FSN)
[2002-01-02]숨가쁘게 달려 끝닿은 지점에 다다른 2001년. 지는 해와 더불어 끝내 사라지기를 바라는 지구촌 스포츠계의 송년 소망, 그 첫머리는 뭐니뭐니 해도 9·11 테러참사로부터 시작되…
[2001-12-31]◎대학풋볼 ▲선보울- 퍼듀 대 워싱턴 St. (오전 9시- 채널 2) ▲휴매니테리안보울- 클렘슨 대 루이지애나텍 (오전 9시30분- ESPN) ▲실리콘밸리보울- 프레즈노 S…
[2001-12-31]애나하임 에인절스가 소리소문없이 탄탄한 피칭스탭을 구축해가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LA 다저스가 독차지해 온 남가주 최고 투수왕국 타이틀은 내년부터 에인절스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
[2001-12-31]대학풋볼 보울러시가 본격적인 발동을 건 가운데 28일 벌어진 보울게임에서 텍사스 A&M과 보스턴 칼리지가 각각 승리를 챙겼다. 휴스턴 애스트로돔에서 벌어진 갤러리퍼니처.co…
[2001-12-31]영광과 좌절. 다사다난했던 2001년 스포츠 아리나도 또 그렇게 막을 내리고 있다. AP통신이 실시한 투표에서 스포츠 기자단은 홀해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토리로 전설적인 자동차 경…
[2001-12-31]▲NBA -토론토 대 LA 레이커스 (오후 7시30분-FSN) ▲대학농구 -애리조나 대 페퍼다인 (오후 5시-FSN2) ▲대학풋볼 -갤러리 퍼니처.com 보울 …
[2001-12-28]칼 립킨 주니어에게 늘 붙어다니는 애칭 철인(Iron Man), 그것은 아무리 써도 도무지 줄어들지 않는 그의 스태미너와 정신력에 대한 경의에서 비롯됐다. 그가 세워놓은 불멸의 …
[2001-12-28]천재적인 테니스 십대스타에서 사춘기 사소한 실수로 급전직하, 커리어가 끝난 잊혀진 선수에서 올해 호주오픈과 프렌치오픈을 제패하며 화려하게 제2의 전성기를 연 제니퍼 캐프리아티(2…
[2001-12-28]한국과 일본야구에서 최고의 강속구 투구기록 보유자인 박찬호(28)와 히데키 이라부(32)가 내년시즌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양대 시절 박찬호는 공식대회에서 …
[2001-12-28]NFL 정규시즌 종료가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몇 장 남지 않은 플레이오프 티켓을 노리는 팀들이 막바지 자리다툼이 이번 주말 다시 불꽃을 튀기게 된다. 이미 7개(AFC…
[2001-12-28]대학풋볼의 보울링(Bowling)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이미 지난 18일 뉴올리언스보울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이미 4개 보울이 경기를 마쳤으나 본격적인 보울시즌은 사실 27일…
[2001-12-28]’시애틀만 오면 울고싶어라.’ 조지아텍이 다시 한번 ‘시애틀 악몽’에 운 스탠포드를 24대14로 제압하고 초대 시애틀보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7일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
[2001-12-28]워싱턴 위저즈와 마이클 조단의 연승행진이 9게임에서 막을 내렸다. 프랜차이즈 신기록인 10연승에 도전한 위저즈는 26일 샬롯 콜로시엄에서 벌어진 샬롯 호네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전…
[2001-12-27]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도 아니었다. 사이클챔피언 랜스 암스트롱도 아니었다. 올해 스포츠 무대에서 가장 빛난 별은 홈런왕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올해 메이저리그 정…
[2001-12-27]▲NBA -유타 대 포틀랜드 (오후 6시-TNT) ▲NHL -콜로라도 대 시카고] (오후 5시-ESPN2) -애나하임 대 LA 킹스 (오후 7시30분-FSN…
[2001-12-27]한해가 저무는 시간. 크리스머스 선물 보따리도 설레며 풀었고, 이젠 내년의 소망을 조용히 가다듬어야 한다. 그린위 스타들이 내년 한해 꼭 이뤘으면 하는 소망은 무엇일까. PGA공…
[2001-12-27]스포츠 2001 송년시리즈 (3)- PGA투어 타이거 우즈 1인 천하열풍이 뜨겁게 달아올랐던 2000년이 지나가고 2001년이 왔으나 ‘우즈 매니아’의 열기는 여전히 세계골프를…
[2001-12-27]꿈의 무대인 월드시리즈에 올라 역전 홈런 두방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던 김병현(다이아몬드 백스)이 최고 권위의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인물에 꼽혔다. 그러나 자랑거리 대신 불명예 …
[2001-12-2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