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샬로츠빌 폭력 사태로 전국 각지의 남부연합 기념물 제거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산타애나에서도 이에 관한 찬반으로 의견이 분분하다.OC 세미트리 디스트릭은 오…
[2017-08-21]지난 주 폐쇄로 주민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일으켰던 라구나 우즈 애완견 공원이 17일 다시 오픈했다.라구나우즈 시의회는 폐쇄된 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16일, 미팅에서 투표를…
[2017-08-21]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최근 지역 신문에 12만1,000달러를 배상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카운티 당국은 배상액을 밝히지 않았으나 토드 스피처 수퍼바이저의 2015년 시…
[2017-08-21]샌디에고 한인여성골프회(회장 박순빈)는 오는 24일(목) 오전 11시30분 리버웍 골프코스(1150 Fashion Valley Rd. SD)에서 제92회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샷…
[2017-08-19]샌디에고 개스 & 일렉트릭(SDG &E)사가 자신들의 고객들이 2017년 닛산 또는 BMW 전기 자동차 구입 시 10,000달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2017-08-19]
일본 제국의 식민지배로부터 벗어나 주권을 되찾은 광복절 기념식이 타운 곳곳에서 거행됐다.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김병대)와 한미노인회(회장 김기홍)는 지난 15일 노인회관에서 ‘제…
[2017-08-19]샌디에고 시가 쓰레기통 유효기간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쓰레기통 표면에 ‘03’, ‘09’, ‘06’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있으면 10년 보…
[2017-08-19]샌디에고 사우스 카운티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 7명 중 1명이 빈곤층에 속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센터 포 폴리시 이니티에티브(CPI)가 센서스국의 2015년도 데이터를 분석한…
[2017-08-19]
말갈기용 헤어클립말을 아름답게 꾸밀 헤어 클립을 만들어 전 세계로 보급망을 넓히고 있는 17세 어바인 소녀가 최근 언스트 & 영 회계법인이 주최하는 2017년 오렌지카운티 청년기…
[2017-08-18]
‘스몰 비즈니스 페어’ 25일 개최 실바 주 하원의원 주최, 소스 몰에서 지역 내 소규모 업체들을 위한 ‘스몰 비즈니스 리소스 페어’가 25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1…
[2017-08-18]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최근 지역 신문에 12만1,000달러를 배상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카운티 당국은 배상액을 밝히지 않았으나 토드 스피처 수퍼바이저의 2015년 시…
[2017-08-18]고교생활 단 하루도 수업에 빠지지 않고 출석한 학생이 차량을 선물 받았다.터스틴 풋힐고교의 이그나시오 오로즈코(17)는 지난 6월 졸업식 당시 전체 졸업생 1,879명 중 100…
[2017-08-18]남가주 최대 전도집회 ‘하비스트’ 오늘부터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려 매년 10만여 명이 참가하는 남가주 최대 전도 집회 ‘하비스트’가 오늘(18일) 시작된다 . 올해로 28…
[2017-08-18]오는 일요일(20일) 라구나 비치에서 ‘아메리카 퍼스트!’ 그룹의 시위가 예정되어 있고 그에 반대하는 그룹도 시위를 할 계획이어서 라구나 비치 경찰이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다.불…
[2017-08-18]가든 그로브 각종 범죄 늘었다 강도 4년간 37.3% 증가 가든그로브시의 각종 범죄가 2012-16년 4년동안에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력 폭력 범죄는 모…
[2017-08-17]
▲더 브루어리(The Bruery)-벨기에 스타일 맥주로 유명한 곳으로 최근 4가지 새로운 맥주를 IPA 방식의 맥주를 공개했다. 맥주뿐만 아니라 현대식으로 꾸민 실내에는 포켓볼…
[2017-08-17]
‘한국에 대한 시각에 변화’ 부에나팍-성북구 자매도시 방문단 부에나팍 시와 성북구의 자매결연 체결관련 좌담회가 16일 부에나 팍 시청에서 열렸다. 부에나 팍 자매도시위원회(공…
[2017-08-17]오피오이드 복용 환자 크게 늘어 오렌지카운티에서 오피오이드 복용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가 지난 10년간 141% 증가했다. 헬스 케어 에이전시가 1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
[2017-08-17]
오렌지카운티에는 무려 34개의 시가 있다. 그 중 가든그로브, 풀러튼, 부에나 팍, 어바인 등에 한인이 몰려있긴 하지만 그 외 어느 시에도 한인이 없는 곳은 없다. 내가 사는 곳…
[2017-08-17]
개기 일식 관측 파티 21일 플라센티아 도서관 플라센티아 도서관은 미 전역에서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오는 21일 개기일식 관측 파티를 마련한다. 파티 시간은 오전9시부터 11시…
[2017-08-17]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