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한미 노인회(회장 박철순)는 21일 오전 가든 그로브 노인 회관에서 회원 30여명과 함께 송년모임을 가졌다.이날 노인회는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함께 한해…
[2017-12-22]길 가던 여성에게 라이드를 제안한 뒤 성폭행을 시도하려던 20대 남성이 굿 사마리탄의 용기 있는 대처로 경찰에 체포됐다.샌타애나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4시 30분경 …
[2017-12-22]OC한인상공회의소, 내달 5일 아리아 식당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내달 5일(금) 오전 11시 부에나팍 아리아 식당(7814 Orangethorpe Ave.,)에서 신년 하례…
[2017-12-22]
가든그로브 경찰국이 이번 연말과 내년 1월 1일까지 음주와 마약 운전자들을 색출하기 위해서 순찰 인원을 늘이고 단속을 강화한다.‘미 하이웨이 교통 안전국’(NHTSA)과 ‘가주 …
[2017-12-22]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모토로 하는 비영리 기관인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내달 4일(목)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1시까지 최근 이전한 사이프레스 소망 소…
[2017-12-21]남가주에서 유명한 ‘도헤니 블루스 페스티벌’이 20년동안 개최해 온 장소인 도헤니 스테이트 비치를 떠나 내년 부터는 대나 포인트 시 테라스 팍에서 열린다.이 페스티벌을 주최하고 …
[2017-12-21]
화제의 뮤지컬 ‘모타운’ 공연이 20일 코스타 메사 시거 스트롬 플라자에서 시작된 가운데 플라자 내 ‘줄리안·조지 아지로스’ 야외 광장(사진, (600 Town Center Dr…
[2017-12-21]
세리토스 어머니 봉사회(회장 이문희)는 지난 13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장모집 식당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다.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2017-12-21]오렌지카운티에서 집값이 비싼 지역은 남부 해안가 도시들로 뉴포트 코스트와 인근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전국의 부동산 시장을 조사하는 ‘프로퍼티 샥’(Prop…
[2017-12-21]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서 목사, 이하 교협)는 지난 18일 애나 하임에 위치한 미주비전교회에서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구회장 이·취임 및 감사예배를 가졌다.…
[2017-12-21]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내년 1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6주간 스마트 폰과 컴퓨터 강좌를 실시한다.스마트 폰 강좌는 오전 9시부터 11시(참가비 60달러), 컴퓨터…
[2017-12-21]오렌지카운티 한인회 장학위원회(위원장 이동주)는 오는 28일(목) 오후 2시 OC한인회관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는 가운데 이에 앞서 당초 20일까지였던 장학생 신청 접수를 오는 …
[2017-12-21]최근 여러 대도시가 노숙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가운데 OC지역에서는 지난 해 210명의 노숙자들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2015년 181명, 2016년 192명과 비교했…
[2017-12-21]
유명 버블 아티스트와 함께 다양한 비누 방울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버블 플레이 그라운드’가 지난 18일 부에나팍 더 소스 몰(6940 Beach Blvd.)에 오픈했다.버블 …
[2017-12-21]
“사랑의 컵라면 이웃과 나누니까 연말이 따뜻해요”남가주 연세목회자회(회장 김기동 목사, 연목회)는 OC 한인회(회장 김종대)와 공동으로 지난 20일 오전 11시 가든 그로브 한…
[2017-12-21]샌디에고 한인교회가 주관하고 한미노인회가 후원하는 ‘헬스 페어 무료건강박람회’가 12월 23일(토) 열린다.이 날 오후 1시부터 한인회관이 위치해 있는 한인교회(7750 Dagg…
[2017-12-20]
샌디에고 한인여성골프회(회장 박순빈)가 개최한 골프대회에서 주계춘씨가 메달리스트가 됐다. 지난 7일 모간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정기토너먼트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
[2017-12-20]샌디에고 한인업소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한인업소들이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연말연시 프로모션에 대해 알아보았다,■ 정관장정관장 샌디에고 매장은 지…
[2017-12-20]
“샌디에고 한인들의 건강한 삶과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 관리를 책임지겠습니다”한국은 물론 미주 지역 한인들에게 이미 오래전부터 널리 알려져 있는 에터미 메이 플라워가 샌디에고에 문…
[2017-12-20]
“영화인으로서 후배양성과 태권도를 새로운 문화 컨텐츠로 만들어 또 다른 한류열풍을 이어가고 싶습니다”샌디에고 카운티 주류사회에서 태권도 종주국으로 자존심을 드높이고 대중화하는데 …
[2017-12-2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