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시는 지난 달 19일 노스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여행을 더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채프맨 애비뉴 도로 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알제이 노블 컴퍼니’와 건설 계…
[2018-07-03]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부모 및 아동 격리 정책을 포함한 무관용 이민 정책에 항의하는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은 지난 달 30일 라구나 비치 시 메인 비치에서 전국적 대규모 시…
[2018-07-03]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중심부가 변하고 있다. 한인 타운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최근 완공되어 입주 신청서를 받고 있다. 또 향후 2개의 주상 복합 단지들이 가든그로브와 브룩허스트…
[2018-07-03]업랜드 시 의원 지노 필리피는 업랜드에 위치한 ‘파이프라인 업랜드 메모리얼 스케이트 팍(1299 San Bernardino Rd)’이 성인 남성 스케이터가 12세 소년과 충돌하여…
[2018-07-02]랜초 쿠카몽카는 1914년에 건축되고 국립 유적지에 등록되어 있는 ‘에티완다 퍼시픽 일렉트릭 기차역 (7092 Etiwanda Ave)’을 복구할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원자는 오…
[2018-07-02]
인랜드 한인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달 26일 오후 6시 인랜드 한인회관에서 오는 8일(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소재 이글 글렌 골프장(1800 Eagle Glen Pkwy)…
[2018-07-02]
인랜드 한인회(회장 김동수)와 인랜드 한미노인회(회장 조상문)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 3기 인랜드 도산 노인 대학’이 지난 달 27일 졸업식을 개최했다.2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
[2018-07-02]풀러튼 시는 오는 7월 4일 독립 기념일을 맞아 당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풀러튼 유니온 고등학교(201 E Chapman Ave)내 소프트볼 필드에서 ‘제29회 커뮤니티 축제…
[2018-07-02]
미국 독립 242주년을 맞아 오는 7월 4일 오렌지카운티 내 곳곳에서 화려한 불꽃놀이 행사가 펼쳐진다. 합법적으로 폭죽 판매(사진)와 불꽃놀이를 허용하는 도시들은 다음과 같다. …
[2018-07-02]해외문인협회(회장 김옥배)는 오는 19일(목)를 포함해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정오(초보자는 오전 11시30분)에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식당 고구려(8851 Garden …
[2018-07-02]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23일부터 1주일 동안 ‘공원이 라이프를 살찌운다’라는 모토로 무료로 여러 레크레이션 시설을 개방한다.가든그로브 시는 23일 오후 1시 45분부터 3시 15…
[2018-07-02]
OC 하나 라이온스 클럽(회장 김가등)은 지난 달 28일 저녁 부에나 팍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서울 성북구 라이온스 클럽(회장 한순자)과 업무 교류 및 각막 이식 사업을 위한 M…
[2018-07-02]
자녀를 출산해서 18세까지 양육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은 약 24만달러가 들어간다는 통계가 있다.그러나 이는 평범한 가정의 이야기다. 만약 장애를 가진 자녀가 있다면 양육비용은 …
[2018-06-30]민주평통 OC-SD협의회 샌디에고지회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오는 7월8일(일) 오전 11시 발보아 팍에서 ‘통일 마중장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이어 이날 오후 4시부…
[2018-06-30]샌디에고 카운티 2018~19년도 예산이 62억달러가 넘을 것으로 보인다.카운티 이사회는 지난 26일 열린 예산심의에서 2018~19년도 예산액으로 전년보다 8% 증가한 62억7…
[2018-06-30]
샌디에고재향군인회(회장 이용일)가 지난 26일 ‘6.25 전쟁 발발 68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준기 6.25 참전유공자회, 한청일 노인…
[2018-06-30]
샌디에고 한미노인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김지은 씨와 김하은 양은 자원봉사를 하고나면 맘 속 깊은 곳에서부터 기쁨이 솟아난다고 말한다.이화여대 국제학부-서울대 국제대학원 중국…
[2018-06-30]가든그로브 경찰국은 독립기념일인 내달 4일 오후 5시부터 오전 3시까지 비공개 장소에서 음주운전과 운전면허증 단속을 위한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체크포인트는 확연히 볼 수 있도록 …
[2018-06-29]지난 주민투표에서 어바인 5번과 405번 사이의 딸기농장 부지에 베테란 공동 묘지 건립이 무산된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애나하임 동쪽 91번과 241번 프리웨이가…
[2018-06-29]
풀러튼 다운타운에 있는 역사적인 극장인 ‘팍스 디어터’(사진 Fox Theater, 500 N. Harbor Blvd.)가 31년만에 처음으로 이번 주말에 영화를 상영한다.가주 …
[2018-06-2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