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연말부터 남가주 일원에 겨울 폭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운트 볼디를 등산하던 오렌지카운티 거주 한인이 추락사한 것으로 알려져 한인 등산 애호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2023-01-02]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희망을 가득 안고 영민한 토끼의 기운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올 한 해도 미주한인 가정들마다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얼 …
[2023-01-02]계묘癸卯년 새해가 밝았다모든 것이 휘청이던 지난 3년 유칼립투스 가로수 길 사이로 짙게 밀려든 해무 속을 걸었다지친 영혼에 스며들었던 연무를 걷어내고수평선 너머 떠오르는 붉은 희…
[2023-01-02]
꼭 차있거나 비어 있거나 똑같다.즉 가난한 자나 부자나 교육이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다 같다는 뜻이다.비어(공간) 있어야 다시 채울 수 있다는 의미이다.■약력1983-2014:…
[2023-01-02]2023년 계묘년, 새해의 첫 아침이 밝았다. 계(癸)는 물(먹거리)을 상징하고, 묘(卯)는 지혜의 동물인 토끼를 뜻한다. 먹거리를 충분히 마련하고 지혜롭게 재난을 이겨내는 계묘…
[2023-01-02]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검은 토끼해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지런함 속에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현명한 토끼의 기운을 받아 지난 해 우리를 힘들게 했던 인플레이션, 물가 상…
[2023-01-02]오는 3일부터 남가주에 겨울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날씨도 다시 낮 최고 기온이 60도대 초반의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2일 LA 낮 최고기온은 59도…
[2023-01-02]
LA 카운티 보건국이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급증을 막기 위해 주민들에게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꼭 해달라고 권고했다.보건국은 지난해 추수감사절 연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감염 …
[2023-01-02]
두 달 전 치러진 2022 중간선거에서 LA와 오렌지카운티 한인 투표 참여율이 비교적 낮은 편으로 조사됐다. 앞선 집계에서 한인들은 조기 투표율이 타인종보다 높은 편이었지만, 뒤…
[2023-01-02]
결혼정보회사 듀오 USA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뤄왔던 연중 최대 행사인‘듀오 Holiday Event’ 행사를 3년만에 다시 개최했다. 듀오 USA가 지난 12월 22일 LA 한…
[2023-01-02]
전 세계가 2022년의 아픔과 아쉬움을 뒤로 보내고 설레는 마음으로 2023년 새해를 맞이했다.코로나19로 인한 방역 규제 탓에 지난 2년 간 제대로 새해맞이를 즐기지 못했던 것…
[2023-01-02]
겨울을 맞아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지만 미국 정부와 의회가 신약 개발 지원을 줄여 면역이 취약한 수백만명이 위험에 처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미 온라인 매체 폴리티코…
[2023-01-0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의 분리독립을 저지한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을 소환하며 미국인에 통합을 호소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노예 해방 선언’…
[2023-01-01]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해를 앞두고 깜짝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주요 미디어들로부터 외면당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기자회견을 …
[2023-01-01]페이스북 모회사 메타가 무기한 정지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의 복구 여부를 이달 내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메타는 …
[2023-01-01]
미국의 첫 Z세대(1990년 후반∼2010년 초반 출생) 연방하원 의원이 낮은 신용점수 때문에 의회 근처에 아파트를 구하지 못해 당분간 남에게 얹혀살 처지다.민주당 맥스웰 알레한…
[2023-01-01]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야당인 공화당 고위직들과 일정을 함께 하며 2023년 새해 문을 연다.11·8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공화당에 내주면서 지난해와는 다른 정치 환경에 처한 바이든 …
[2023-01-01]
뉴욕의 명물 신년맞이 축제가 3년 만에 완전히 제모습을 되찾았다. K팝 스타들도 축하 무대에 잇따라 올라 높아진 위상을 과시했다.지난 2년간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영…
[2023-01-01]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재산 2천억 달러를 날려버린 역사상 최초의 사람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블룸버그 통신은 31일 “테슬라 주가가 폭락하면서 머스크가 순자산 …
[2022-12-31]조지아주 애틀랜타시의 두 번째 평화의 소녀상이 6개월간의 여론 수렴과 표결 끝에 한인회관 설치가 확정됐다.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9일 한인회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2022-12-3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