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는 캠핑의 천국입니다. 캠핑은 자신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평화로운 방법이면서 인생의 훌륭한 스승이지요” 잡지사 기자 출신의 미주 한인 여성이 캠핑에 관한 여행서…
[2010-07-26]민주당 적극 태도로 선회 9월 의회 표결 가능성도 서류미비 신분 청소년 구제법안 ‘드림법안’의 연내 성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포괄이…
[2010-07-26]국토안보부 산하기관들이 인신매매 등 갈수록 기업화하고 있는 조직범죄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블루 캠페인’을 시작했다. ICE 등 국토안보부 산하기관들은 이 캠페인을 통해 주민…
[2010-07-26]미 대사관을 상대로 비자사기 행각을 벌여 자국민을 미국으로 인신매매해 온 콜롬비아인들이 미국으로 강제 송환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콜롬비아 비자사기 및 인신매…
[2010-07-26]현지법인은 모회사와 독립된 법인 채무를 모회사가 이행당하지 않아 L비자(주재원 비자) 신청 때 가장 먼저 필요한 절차가 미국지사 설립이다. 미국지사는 미국 현지법인이 …
[2010-07-26]미국은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를 3단계로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고위 외교소식통은 25일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가 ▲제재대상 …
[2010-07-26]미국의 6월 신축주택 판매 실적이 예상밖으로 급등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신축주택의 판매실적이 33만채(연율환산 기준)로 전월에 비해 23.6% 증가했다고 26일 밝…
[2010-07-26]미국 온라인 쇼핑 과정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이 흑인이냐, 백인이냐에 따라 거래 제안 빈도가 달라진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26일 미국 스탠퍼드대 학보인 `스탠퍼드 …
[2010-07-26]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일대에 2주 가까이 계속된 찜통 무더위 끝에 25일 열기를 식히는 폭우가 내렸으나 이로 인해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2명이 숨지고 수십만 가구에 전…
[2010-07-26]미국 하버드대학의 한 학생을 불과 몇 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젊은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흥미로운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을 둘러싼 사소한 비…
[2010-07-26]낮에 사무실에서처럼 걸려오는 전화에 응답하거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체크하지 않아도 된다. 직장 상사가 불러서 하던 일을 멈춰야 하는 불편도 없다. 조용한 공간에서 6시…
[2010-07-26]뉴욕 퀸즈의 플러싱 공영주차장 개발을 반대해온 한인들이 결국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한인을 주축으로 하는 인근 상인 500여명은 플러싱 공영주…
[2010-07-26]미군 7함대 소속 조지 워싱턴호의 데이비드 라우스먼 함장(해군 대령)은 25일 시작된 동해 상 한미 해상훈련의 목적이 ‘한미동맹 및 대북억지 강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
[2010-07-25]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시(市)가 휴대전화의 전자파 수준을 소매상들이 의무적으로 휴대전화에 표시토록 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추진 중인 가운데 미 이통통신업계가 조례 …
[2010-07-25]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쟁점 사안에 대한 실무협의를 앞두고 미 의회에 관련 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25일 전해졌다. 미국의 통상전문지 `…
[2010-07-25]23일 밤부터 24일 새벽까지 시카고를 비롯한 미국 중서부지역에 발생한 집중 호우로 가옥 및 도로가 침수되고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함께 공공기관 기능이 마비되는 등 각종 피해가 발…
[2010-07-25]국가 기밀을 다루는 미국 국방부 직원과 미군 관리 등 수십명이 정부 컴퓨터나 개인 컴퓨터로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받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미국 일간지 보…
[2010-07-25]열대성 폭풍 ‘바니(Bonnie)’로 인해 일시 중단됐던 멕시코만 원유유출 방제작업이 24일 폭풍이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재개됐다. 영국 석유회사 BP는 폭풍 때문에 …
[2010-07-25]미국에서 당국에 체포된 불법 체류자의 정확한 수용 위치를 인터넷으로 알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연방 이민세관국(ICE)은 23일 불법 체류자의 가족이나 변호사가 ICE…
[2010-07-25]뉴욕주 공립학교들이 신입생을 받는 과정에서 부모의 이민서류나 소셜시큐리티 번호를 제출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합법체류 신분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파문이 일고 있다. …
[2010-07-24]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