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0년 이민사와 문화 숨결’담는 한인사회 숙원사업… LA시와 부지계약 서명
▶ 한인·주류 인사 200여명 참석 축하

4일 장재민 한미박물관 이사장(앉은 줄 왼쪽부터)과 허브 웨슨 LA 시의장이 서명한 공식 계약서를 들어보이자 LA시와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부터 신연성 총영사, 홍명기 밝은미래재단 이사장, 에릭 가세티 시의원, 최재현 평통회장, 배무한 한인회장, 임우성 한인상의 회장, 데니스 자인 시의원, 탐 라본지 시의원, 카멘 트루타니치 시 검사장. <박상혁 기자>
“자랑스러운 미주 한인 이민 11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주류사회에 한인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의 힘찬 발걸음을 마침내 내딛게 됐습니다” ▶관계특집 2면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