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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캐프리오, 3월7일 영등포서 레드카펫 행사


입력일자: 2013-03-04 (월)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39)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의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고 소니픽쳐스코리아가 27일 전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그는 신작 '장고: 분노의 추적자'와 관련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7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하고 저녁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다.

그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에서 흑인 노예인 주인공 '장고'(제이미 폭스 분)의 아내를 소유하고 있는 대농장주 '캔디'로 분해 처음으로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영화는 오는 3월 21일 개봉한다.

min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