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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2023-09-13 (수) 캐서린 램펠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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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sn430

    정치인들은 유권자들의 뜻이 무언가를 파악하고 따라야 정치생명이 이어진다. 트럼프가 당선이 된 것도 지금 인기가 있는 것도, 트럼프가 미국국민들을 속이고 무엇을 한 게 아니라, 미국의 다수 유권자들이 그런 정책을 원했기 때문이다. 무슨 정책이든 결과가 어찌 나오건, 미국은 세계 촤강이고 손해는 항상 다른 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미국인들이 과연 이런 것을 모르고 있을까?

    09-13-2023 11:31:47 (PST)
  • oscur

    늘 입만갖고 설쳐대는 이런 류의 작자들이 문제. 트럼프가 대중 관세를 높인 건 신의 한수. 그 결과 USMCA를 미국에 훨씬 이득이 되게 만들었고 (클린턴이 망쳐논 것) 많은 기업들이 국내로 인근 멕시코로 옮겨왔다. 대갈에 들은 것이 없으니 늘 철광과 태양광 얘기뿐. 만일 산업의 쌀이라고 칭하는 철광산업이 거덜나면? 그땐?

    09-13-2023 09:52:55 (PST)
  • wondosa

    자유무역이 우리모두의삶의질을 높일수있지요

    09-13-2023 07:21:1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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