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물병을 건네주는 손길들

댓글 3 2022-10-07 (금) 권정희 논설위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ongtchung

    마라ㄷ톤의 결정은 20마일 이후 부터 결정된다. 몇개월만 받은 개인 훈련후 아내는 3번째의 도전을 했던때 나도 18마일부터 같이 뛰었는데 22마일에 와서 무너지는 아내에게 오렌지 한조각과 작은 물병을 쥐어주었는데, 이에 힘을 되찾아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하고 이듬해 대망의 보스톤대회 참가자격을 얻었다. 이때의 아내는 62세였으니 작은 도움하나가 큰일을 해내는 것을 알았ㄷ다.

    10-07-2022 19:17:17 (PST)
  • kilsoonc

    권정희 논설위원님 팬이에요. 고 박완서님과 함께 늘 제 마음을 두드려 주시는 분

    10-07-2022 13:43:38 (PST)
  • wondosa

    네~에 그래요 우리모두가 서로 서로 믿고 도우며 같이 어우러져 먹고 마시고 춤을출때 우리모두의삶은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할것 입니다, 지구촌에 트 같은 남을 욕하고 사기치고 거짖말 차별하는 남을 자기 이익을위해 이용하는 아주 천벌을받을이들때문에 요즘 지구촌이 모두가 모두를의심하며 어렵게 두렵게 지낸다는게 정말 아쉽고 부끄러운일이지요.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미국이 지구촌이 되었으면 합니다, 트 와 푸 가 없어져야만 ..ㅉㅉㅉㅉ

    10-07-2022 04:49:15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