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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세조의 권력찬탈에 휘말려 '사육신' '생육신'등이있다. 단종의 복위를도모하던 '생육신' 의 거사가 실패하여 약 8백명정도가 '척살-학살'등을 당하였다. 영화의 교훈이라면 '남의것 찬탈하지말라'이다. '남의것찬탈말라'이나 갈수록 찬탈기술도 더욱치밀, 더욱교모해지는 작금이다. 찬탈같은 이기적 에고이즘에 빠져 이정표없는 '여의도-광화문'이 그들의 후손! 그 연병들하느라 훗날, 황제의 권력으로 외교권 팔아먹고는 '을사늑약!' 학부대신 이완용등을 '매국노'누명까지 뒤집어씌웠다. 죽은역사물보다 살아있는 기록조명이 더욱필요하다.

    03-21-2026 04:41:3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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