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대규모 뮤지컬이 마련된다. 풀러튼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4월 17일(금) ~ 19일(주일) 3일간 부…

김대중 미주재단 서부지회는 지난 6일 풀러튼 사무실에서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2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김대…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LA 케어교실에서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소망 …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월)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날 시의 시설 및 서비스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이날 시청,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고,…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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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성범죄 피해로 인한 임신이 아니라면 임신이된 태아를 낙태하는것은 결국 살인 입니다. 요즘같이 많은 임신을 방지할수 있는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데, 임신하고 후회해서 낙태를 한다는것을, 어찌 정당화 할수 있는지요?
생명이 중요한건 누구든지 알지만 그아기가 태어나 처할 상황에따라 부모도 아기도 불행할수있다면 모두를위해 일찍 포기하는게 더 낳을수있어 난 전적으로 개인의자유에 맏겨야만 된다고 생각 한다,.
아기가 태어날 수 있는 생명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원하지 않는 임신의 피해보다 아기가 받는 불행이 더 크기 때문이다. 생몀을 죽이는 것은 권리가 아니며 사생활의 자유가 될 수 없다. 그동안 민주당의 홍보로 낙태 지지가 늘었지만, 낙태는 잘못된 것이고 잘못된 것은 고쳐야 한다.
낙태가 여성의 권리라고 주장할 수도 있고 안할 권한도 있어 딱히 단정짓는 건 위험한 발상. 배가 고프면 밥을 먹듯 섹스가 고프면 하는 건데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 굳이 여론조사를 통해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할 수는 없는 것. 낙태반대 주에 사는 여성은 원한다면 근접 타자에 가서 하면 되고 피임약을 먹으면 되고.텍사스나 기타 공화당의 낙태법안을 이글 쓰기 전에 읽으셨는지? 임신초기에 얼마든지 가능. 사실 낙태법안도 그 여성이 윤간 당해 임신했다고 사기쳐서 통과됐던 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