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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시진핑·푸틴 역사관 똑같은 ‘반미동지’…유대관계 안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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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1)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리트머스 시험지를 통하여 중국은 경제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사상적 지향성이 러시아와 맞닿은 근원이 노출되었다. 2)그러므로 러시아와 중국은 함께 같이 살라고 내버려 두고, 최종적 사상적 지향성이 민주주의에 맞닿은 나라들끼리의 경제정책을 새로 수립해야한다는 숙제가 대두되었다. 3)신자유주의 경제정책으로 최대의 수혜국이 된 중국을 '덜어내기' 위하여 민주국가들만의 새로운 경제정책이 필요하다. 그것은 지각변동이고, 강력한 충격이다. 시카고 학파대신 예일학파를 통하여 새로운 경제정책을 수립할 때가 되었다.

    04-10-2022 21:33:1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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