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경제

과열상태의 주택시장, 어디로 가나?

댓글 3 2021-07-19 (월) 스티븐 김 파이오니아 부동산 대표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kinla

    집값에 거품이 없다는 생각은 니들만의 희망이다. 이런 높은 집값으로 인해 가주 경제 망한다. 수년내 집 값 폭락 개런티이다.

    07-19-2021 11:48:42 (PST)
  • yooops

    방금 집샀나보네. 나무는 하늘까지 자라지 않는다. What goes up DOES freaking come down. 부동산쟁이들이 다들 하는말. 죽어도 안내려온다. 우끼네. 주식쟁이들이 믿는거 하늘까지 오른다. 우끼네. It'll dip before it spikes!

    07-19-2021 11:02:00 (PST)
  • m2la84

    정확한 글이다. 심지어 젊은이들까지 놀러다니는데 돈을 쓰지 않고 집을 사려고 한다. 펜데믹을 겪고 일찍 각성을 한것이다. 부모들도 돈 보태서 자식들 집을 사주고 있다. 넘치는 돈이 갈데가 없으니 결국은 부동산에 몰리고 있다. 지금 가장 안전한 자산은 부동산이니까.. 나라에서도 부동산 만큼은 절대적으로 보호하려고 하니 다들 몰릴수 밖에..

    07-19-2021 08:20:52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식톡

more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