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배운 한국어 실력 겨루었어요”KAC 어바인 세종학당(대표 태미 김)는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강의실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학생…

한인 이민 가정의 신앙 회복과 다음 세대 신앙 전수를 목표로 개최된 ‘2026 가정예배 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달 22일 동부 사랑의 교회에서…
가든그로브 시는 화학 물질 누출 우려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입었을 수 있는 지역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시는 현재 피해 …
사이프레스 시니어 센터는 오는 12일(금)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이 센터(9031 Grindlay St.)에서 커뮤니티 리소스 페어를 갖는다…
윤웅석 국기원장이 최근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해 부에나팍, 풀러튼, 어바인 시의원들을 만나서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설명하고 협력 …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외교부 최충환 장관정책보좌관을 비롯한 방문단이 지난달 24일 LA 지역 미주 한인 이민 초기 역사와 독립운동 사적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US…
LA 무궁화 봉사회(회장 윤태환)가‘무궁화 사랑 나라 사랑’을 기치로 매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 맥아더팍과 올림픽경…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 한국어 방송인 라디오서울(AM 1650)이 오는 6월27일(토) 오후 7시 팜스프링스 소재 판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카지노…
LA 열린문교회(담임 이광훈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가 오는 7일(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교회 측은 이날 LA 열린문교회 설립자인 …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평생의 돌봄’ 복지 청사진 제시, 공약 이행 약속 ▶“이민자 출신 워킹맘으로서 주민 필요 정책화”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의원에 도전하…

버지니아주가 조립주택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공급을 늘리기로 했다.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는 지난 1일 버지니아주 로키 마운트(Rocky Mou…

원/달러 환율이 5일(이하 한국시간) 야간 거래에서 1,550원을 넘어섰다.이날 서울 외환시장 야간 거래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평생 보수로 살아온 저로서, 자국의 이익을 중요시하는 문정권이 외 좌파라 불리는지 1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일본의 이익을 중시하며 우리일본이라고 하는 나경원이 있는 극우 수구 정당은 무슨 세력이 되나요?
대한민국 역사에서 불신, 불안 조장하던 그 세력들이 국민을 생각했던 적이 있나? 늘 자신들의 기득권과 권력욕만 있었지. 언제나 국민은 그냥 소모품 정도로 여기는
한국의 대통령은, 정부는, 정치에 미숙한건 사실이지만 국민 민생을 거들떠보지않는것은 아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을 보라, 한국의 국민복지는 칭찬받을만하고 경제도 월등히 돌아가고있다! 단 정치미숙에따른 잘못된 결과생기고, 어쩌면 독재자와같은 카리스마가 없으니 개나소나 얕잡아보고 날뛰는, 국가에 백해무익 국민들이 문제다!
누가 쓴 글인지는 몰라도 좋은 지적입니다. 지금 문재인 정권에 반대하는 친일파 기득권 보수 세력들은 한국이 잘되는것보다는 문정권 실패하는것을 더 기원하고 있죠. 코로나 처음 시작할때도 이들 세력은 코로나가 무섭게 퍼져나가길 기대했는데 뜻밖에 문정권이 잘 수습하자 실망했고 여기엔 한마디 말도 없죠. 참 가증스러운 집단입니다.
누워서 침뱉기 같기도 하고, 익명으로 쓴 글이기는 하지만, 한국일보에서 이런 글이 나왔다는 게 신기하네요. 요즘같이 기성 언론을 언론이라 할 수 없는 한국 상황에서, 당연하지만 이런 목소리를 내었다는 데에 큰 칭찬을 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이 구도에서 보면 모든 게 마찬가지입니다. 바이러스, 방역, 백신 등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모든 점에서 저들의 항거(?)는 저들만을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