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 앞서는 조사 다수지만 오차범위 내 경쟁 조사도
▶ NYT “24년만에 가장 큰 격차”…폭스뉴스 “2016년 역전 사례 있어”

샌디에고는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주택을 소유하기에 높은 비용 부담이 따르는 지역으로 나타났다.샌디에고대학교(University of San …

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앤디 박)가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사를 영입했다. 지난 27일 한인회는 최근 이영수 씨를 신임 이사 겸 대외협…
샌디에고 제2선거구(페닌슐라, 미션베이파크, 클레어몬트) 시의원(현 젠 캠벨 시의원 임기만료) 선출을 앞두고 열린 후보 토론회에서 미드웨이 개…
1천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린 과테말라 마약 조직 두목이 샌디에고에서 구금돼 법정에 섰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돈 다리오’로 불리는 61세 에…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여부를 좌우할 수 있는…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신앙 기반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계 공동체 영향력확대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FACE(회장 임혜빈)가 지난 27일 ‘4.29 뿌리에서 …
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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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미국을 위한다면 보수 진보를 떠나 트럼프를 대톨령직에서 하루빨리 물러나게해야한다.
진정한 좌파는 미국에는 없다. 민주, 공화 모두 다 보수적인 정당이다. 좌파라고 굳이 부르려면 샌더스보다 좀더 사회주의적이어야 한다. 국부를 창출하고 분배하는 방식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어서 민주당이고, 공화당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의 자리에 앉으면 이 나라는 성공한다. 그런데 트럼프는나쁘게 형성된 인격과 사업적인 수완을 야수같이 사용하는 질이 나쁜 기회주의자다. 4년 동안 어안이 벙벙할만큼 목격했다. 이번에는 불만족해도 바이든이 야수같이 질나쁜 사람을 대체해야 한다. 그래야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다.
gizmo...well said.
2016년과는 달리, 2020년 대선은 트럼프에게는 '4년동안 잘했는냐'에 대한 것이고, 바이든에게는 '소망을 걸어도 되겠느냐'는 것이다. 재신임vs새희망이 주제다. 고정표인 Blue and Red는 어짜피 상관없고, 부동표의 방향을 봐야한다. 그런데 끝까지 변화하는 부동표가 현재는 바이든에게 유리하다. 결국 국민의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선택할 것이므로,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바이든은 만족스럽지 못한데, 트럼프는 최악과 저질이었다. Shame to America.
좀 똑똑한 사람을 후보로 내놨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