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 57%가 응답 “함께 성경공부 중요, 삶에 적용해야 유익”

자신이 살던 집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고자 하는 시니어들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안전 준비와 병원 퇴원 후 자립생활, 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2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 연례 친선 골프대회’를 160여 명의 상공인과 커…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문화센터’(KAC, 대표 태미 김) 교사들은 지난 3일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 교육구 산하…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현대인 성경을로 읽으세요.
OneMan 정말 죄송하지만.. 전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닙니다. 성경의 본질을 인간이 만든 좌우의 프레임으로 구분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정치역시 좌우 프레임은 대결이 아닌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맞추는 상호존중의 관계로 봅니다. 프레임을 나누는 그 사고방식은 결과적으로 싸움과 분열로 끝이 납니다. 진보는 건강한 보수라는 뿌리의 열매입니다. 믿는 성도시라면 구약의 율법을 어겨가며 진보적 삶을 보이신 예수님을 좌빨이라고 표현하시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나부터 각성하고 주변을 변화시킵시다
진보의 좋은 모범인 아랫분? ㅎㅎ...
스스로 성경을 상고하지 못함으로 인한 이해력 저하의 책임은 전적으로 교회에 있다고 봄. 목사의 말이 아닌 하나님을 말씀으로 스스로가 판단하고 검증하고 삶으로 살아왔다면 성경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찾아보고 물어보고 읽어보는 식으로 어느정도 자가교육이 가능하다. 이번기회에 본인이 교회에 나가는것이 목사나 사람들을 만나러 가서 체면 유지하고 사회적 위상 만들러 가는것인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위해 가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제일 좋은건 자기 아내에게 인정받는 남편성도인지 물어보는 것으로 시작해라. 자칭보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