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조선갈비

“미국인 거의 전부가 ‘자택 대피령’…96%가 영향권”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문제는 트럼프의 친구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주들은 말을 안듣는다는거다. 지금 공화당주인 미시시피, 미조리, 조지아등등은 아직도 코로나 사태가 진보들의 사기라고 생각하고 믿지않느다. 교회들은 여전히 몇백명씩 모여 예배들보고 파티도 열고 할거 다 한다. 정말 공화당인들은 왜 이렇게 머리들이 아둔할까?

    04-02-2020 17:41:23 (PST)
  • nima

    그냥 형식뿐 , 직장에서 일하게끔하니깐 돌아다니는거지.

    04-02-2020 14:15:43 (PST)
  • lodechur

    아무리 자택 명령을 내리면 무엇하는가 딴 주의 확진자들이 들락날락 하는데. 통제를 하려면 철저하게 막아야 할 것이다. 도대체 정치 지도자들은 그것도 모르는지?

    04-02-2020 12:05:08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