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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경제

[한반도24시]미군철수 요구한 이라크, 남의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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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9fonly

    미군 주둔을 원하지 않는 필리핀에서 철수한것처럼 이락과 한국에서도 철수하는 것이 맞다. 싫다는데 왜 뭉그적거리나?

    01-14-2020 21:14:27 (PST)
  • skylower

    심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이 글을 쓴 홍관희 부류들은 빨리 죽어야 한다. 이라크가 자신의 땅에서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군 철수 주장하는 것이 단지 반미로 밖에 생각이 안드는 족속들은 절대 안바뀐다. 한국 조폭들에게 홍관희 이놈 집에서 조폭 파벌간 싸움하길 권하고 싶다.

    01-14-2020 11:01:23 (PST)
  • RSMK2

    이북의 공산체제가 어떤지 아직 실감이 안가시나요? 정은이가 하는짓이 악수로 잘지내자 하면 웃으면서 어깨동무를 할만한 칭구 같이 친근감이 가나요? 남침때 피난만 다니다가 해방이 되서 아직 공산체제의 본질을 전혀 모르시는군요. 베트남과 중국이 공산화되는 과정에서 희생된 국민들의 숫자와 어떻게 살육을 당했는지 생각해 보시면... 그리고 지금 그나라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자세히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01-14-2020 10:19:39 (PST)
  • wondosa

    난 가끔 이런 꿈을 꾸곤한다, 쭝국 모가 검든 희든 쥐만 잡으면 아무 상관없다는 말처럼 우리는 공산 이든 민주든 국민은 잘먹고 잘살면 되지않는가 지금 베트남을 보면 대충 알만도하고 중국에서 오래사는 한국인 하고 이야기를 해 보아도 한국에서 사는거와 조금도 다른점을 발견못한다고, 그렇다면 정치든 당의 어느자리를 바라지않는다면 공산이든 자유민주주위든 ..이런들 저런들 어떻겠는가를 상상해봅니다.

    01-14-2020 07:02:03 (PST)
  • spunky

    방위비 달라는데로 다줄까 당신처럼만 생각하면 어린애가 어른손잡고 따라다니는꼴된다 한국에 미군철수 원하는사람 얼마나죄나 미군은 완전히 봉사를위해서만 주둔하나 미군이 떠난다는소리 아하는데 나가라할일은 절대없다 그러나 할말은해야지 어린아이가 아닌 중학생정도 되는거다

    01-14-2020 06:57:5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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