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스캔들’ 공개 청문회 첫날
▶ 원조 대가로 압박한 정황 증언만 나와

13일 연방의회에서 열린 첫 트럼프 탄핵조사 공개 청문회장을 가득 메운 의원들과 청중들이 증언에 나선 윌리엄 테일러 대사 대행과 조지 켄트 부차관보의 선서를 지켜보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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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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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트럼프의 그 의도가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까?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그러나 시간이 별로 없군요.
예상대로 가기는 합니다. 이미 들어난 사실만으로도 탄핵은 충분하지만,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인기 높은 현직 대통령 트럼프를 공화당은 어떻게든 보호하겠죠. 더 심각한 사실이 들어나지 않는 이상 탄핵은 힘듭니다. 공화당의 변론이 신기하긴 했어요. 증인들이 직접 경험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아는 정보만 제공했다는데, 직접 경험한 증인은 공화당하의 행정부가 증언 거부 명령을 내려뒀지요. 우크라이나 지원도 문제가 외부에 알려지기 시작한 후에 제공됐는데, 어쨌든 지원했으니 문제 없다는 주장도 하구요. ㅎㅎ
의원들이 본업은 제쳐두고 엉뚱한 일들만 하고있다. 반드시 댓가를 치를 것이다.
야비하고 비열하게 나라 법은 무시하고 자기 개인을위해 남을 뒷통수치는게 미국 우리 대통령, 그리고 13000번 거짖말 입만 열었다하면 조롱 비방 협박 차별....이건 아니지라 증말 아니지라...ㅉㅉㅉㅉ
can the mo 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