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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국경 밀입국 100만명 육박 ‘13년래 최고’

댓글 4 2019-10-10 (목)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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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oreatime392

    멕시코는 물론이고 중국 인도 파키스탄 루마니아 에콰도르 니카라과를 포함하여 세계 41개국 이상 여러 종족들이 남쪽 국경을 매일 수천명씩 거침없이 넘어온다 ... 심지어 범죄 경력으로 추방되어도 곧장 다시 넘어온다 ... 민주당은 열린 국경, 범죄와 인신매매 조장하는 집단, 코카인 밀수하는 성범죄 집단 ... 유투브 muFhs3ugW9w ... GQJx64cUFb8 ... PsBQNfI-Dxw ... vptm8IvmPck ... 1xOH6cKdhmg ... hrQAU33EZXU ... WW4tHEXfbRI ... 3QtnWxyn3DU

    10-10-2019 20:07:18 (PST)
  • AndyK

    장벽이 물건너간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장벽타령.... ㅉㅉㅉ

    10-10-2019 17:35:18 (PST)
  • u.s.a?

    13년래 최고가 아니고 그동안 방치한걸 단속심해지니 그많금 잡히는거일뿐 그전엔 그냥 맥시코 놀러 갇다 그냥 담넘어 내집드나들듯 왓다갓다햇지

    10-10-2019 11:12:33 (PST)
  • kingman

    국경장벽을 서둘러야겠네요..민주당 반대는 터무니없다..

    10-10-2019 09:46: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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