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일자리 빼앗는 골칫거리” 비난하면서 수년 간 위조 서류 제출 사실 알고도 고용

지난 2016년 6월7일 미 뉴욕주 브라이어클리프 매너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웨체스터에서 골프치는 사람의 모습이 골프 카트에 투영돼 있다. 뉴욕주 웨체스터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클럽에 고용됐던 불법 체류 고용자 12명이 해고됐다고 해고된 노동자들의 변호인이 26일 밝혔다.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세리토스 시는 4월 25일(토) 오후 4시부터 8시30분까지 시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세리토스 스포츠 복합단지(Cerritos Sports …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이 내달 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풀러튼 도서관 (353 W. Commonwealth Ave.)에서 열린다…
라 팔마 시는 내달 14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센트럴 파크 주차장(7821 Walker St.)에서 식목일을 기념회 무료…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 골프장에서 보통 라운드할려면 300불이상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200불까지도 떨어졌다. 손님이 가지않는다. 그렇다고 서비스도 좋은것도 아니고 골프장의 룰은 무조껀 지키라고 강요한다. 60~70불정도만 줘도 좋은 컨디션에서 골프를 즐길때는 많다. 한번가서 잔디를 누가 깍고 있고 청소를 누가하고 주방에서 누가 서비스하는지 보면 알수 있다.
불체자 그만둔 그 자리에 백인 미국인들이 얼씨구나 하고 일할것같아?? 제발 멕시코 불체자들이 미국인들 일자리를 빼앗아 간다고 얘기하지 말아죠!!
고집이 고만부려 트럼프 , 처음부터 대통령 자격이 없는자!
불채자 쓰면서 지들 배만 불린다. 이게 펙트인데 정작 그런곳에 대한 정책은 없고 겉할기만 하는구나
불체자 문제는 악덕 고용주들에게 있다 돈 적게 들이고 인력 부릴려니 그들에겐 필요한 존재 이겠죠. 미국내 노동자 일자리르 불채자가 빼앗는게 아니고 동줄 쥔놈이 돈 더 아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