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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경제

62세…66세…70세? 정답은 “형편 따라”

댓글 1 2018-08-22 (수)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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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tjsch24

    암이나 불가항력적인거야 어쩔수 없지만 최대한 건강관리를해서 70전후까지는 일을해야 한다 그리고 또 요즘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노후대책을 하려면 최소한 몇십만불에서 얼마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오히려 현실적이지 못한게 재정 전문가들의 얘기다 손가락 까딱하지 않고 죽을때까지의 노후태책 이란 기준인데 발상에서 부터 잘못된 허황된 얘기다 또 연금을 일찍 수령하게 되면 손발이 다묶인다 연금자의 규제가 엄하다 노령자의 문제는 건강이다 제일 필요로 하는것은 연금이 아니다 내관리를 잘한 사람이 노후대책을 철저히 하는 사람이다

    08-22-2018 10:55:5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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