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고강도 단속으로 최근 230여명 체포… 절반이 범죄 전과 없어

샌디에고 지역 주택 가격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높은 인플레이션과 모기지 금리 부담으로 실질적인 자산 가치는 오히려 감소한 …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져 있고 가장 오래된 여성 합창단 중의 하나인 ‘아리랑 합창단’(단장 김경자)이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
한양대학교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HGCEO) 총동문회(회장 폴 김)는 지난달 22일 코요테 힐스 골프클럽에서 80여 명의 동문 및 13기 과정 …
지난 31일 샌디에고 한인성당(주임 민광호 요셉 신부)은 본당의 날을 맞아 약 350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드미럴 베이커 파크에서 미…
지난달 17일 제이에치음악학원(JH Music Studio)의 이주희 원장과 학생들은 에드브라운센터에서 제12회 자선음학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선거 막판까지 상호 비방과 네거티브 공방으로 치열한 과열 양상을 보였던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결국 폴 김 시장…

한인 상가가 밀집한 엘리콧시티 지역에서 무단침입과 사칭 행각, 절도 등 범죄가 잇따라 발생,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제보에 따르…

2일 치러진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한인 연방하원 현역 의원들인 데이브 민(민주) 의원이 가주 47지구 1위로, 영 김(공화) 의원이 가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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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일단 불법체류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서류미비 상태에서 정부에서 허용한 기간을 넘겼기 때문에 법을 어긴 것이니 그 정도가 다를 뿐이지 일단 범법자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왜 그리 되었는가를 어떻게 증명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기회는 있는 건가, 이민사기를 당했다거나 서류발송이 늦어져서 하루 정도 날짜가 지났다거나... out of hand의 경우도 일단 불법이기는 하지만 형사법 위반이나 미국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면... 전에 아파트 알아보는데 사무실에서 이민국에 연락도 하던데.
민주당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캘리포니아를 불체자 보호구역으로 만드니까 연방정부가 "그래? 한번 붙어보자" 한것임. 괜히 긁어 부스럼처럼 된것임.
1948년 10월달부터 한국에서는 UN 인권주간 이라고 지방 소도시까지 현수막을 붙이는데. 내용은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이다.동냥은 못주어도 쪽박은 깨지 말자고
개눈에는 불체자만 보이나? 내가 보기에는 여기 글쓰는놈 치고 밥통 재대로 가진놈 없지. 할일, 별볼일 없으니 시간보내기나 하지. 나라고 다를건 없지만.불체자탓 안한다.
전과가 없는 단순불체자는 합법이란 말인가. 그역시 추방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