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타운1번가 2차설문close

한국일보

사회

연방 이민국 국장 시나스, 가족초청 이민 폐지 주장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가족 이민이 월페어 양산한다. 노동력 없는 노인들 데려다가 메디케어 노인아파트 SSI 다주고 영어못하고 기술도 없어 일못하니 Food Stamp 축내고.

    12-11-2017 19:08:49 (PST)
  • Guest

    잘하는일이다 진작 했어야.

    12-11-2017 17:25:23 (PST)
  • Guest

    일부 문제있는 이민자있다고 나머지 모두를 희생시키여하나.

    12-11-2017 14:11:23 (PST)
  • Guest

    뉴욕 pipe bomb 범인 시민권자 가족이 초청하여 7년전 미국에 온 방글라데시 인.

    12-11-2017 10:59:22 (PST)
  • Guest

    자긴 가족이민으로 영주권 받고 이제 배부르니 일방적으로 폐지하자는 마음은 놀부 심보네요

    12-11-2017 09:02:19 (PST)
1
2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