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후 옆 몰에서 커피 사왔다고 ‘15달러’
1.5달러 써놓고 거스름돈은 아예 생각안해
▶ 귀중품 분실·스크래치 발뺌도 계속 문제

LA 한인타운에서 밸릿 주차와 관련된 이용객들의 불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 특정 사실과 관계 없음.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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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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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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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쇼핑몰 푸드 코트가 주목 받는 이유중 하나이지요
결국 식당 스스로 답을 찾을수 밖에 없어요. 손님을 받들건지 쫓을건지
한인타운 비지니스 힘든건 알겠는데 자리 있는데도 무조건적으로 발렛 요금징수는 좀 아닌것 같아요.그런 경험있는사람들이라면 ...나 역시 그 몰에 안가게 되죠.
아 저도 이거 당했어요 6가 알렉산드리아 잠깐 옆에 커피사왔더니 15불 내놓으라면서 돈 8불밖에 없다니까 그거라도 달라고 담부턴 그러지마 하고 혼나고왔네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좋은 시간을 갖기전에 스트레스받으며 들어가서 진짜 별로임... 도대체 누가 시작한 황당한 아이디어인지... 비지네스를 위함도 아니고 손님들을 위한것도 아니고... 건물주들의 농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