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시민단체·모임, 뉴욕 정치인 ‘부시 치명적 실수’ 경고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앵커 베이비(anchor baby·원정출산) 발언에 대한 미국내 한인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내 한인교포의 풀뿌리 민주주주의 운동을 벌이는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사진 두번째줄 오른쪽에서 2번째),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앞줄 왼쪽에서 4번째), 한인유권자연합, 퀸즈한인회 등은 28일(현지시간) 아시아계 이민자가 모여사는 퀸즈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부시 전 지사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회견에는 토비 안 스타비스키(사진 앞줄 왼쪽에서 3번째)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사진 앞줄 왼쪽에서 5번째) 뉴욕주 하원의원 등 뉴욕 지역 정치인들도 참석했다. 사진은 이날 기자회견 모습.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앵커 베이비(anchor baby·원정출산’ 발언에 대한 미국내 한인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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