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동시개봉 독립영화‘렛 미 아웃’주연 권현상·감독 소재영씨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개봉되는 코미디 영화‘렛 미 아웃’의 주연배우 권현상(왼쪽)씨와 소재영 감독이 본보를 방문해 시사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주연배우, 감독, 촬영감독 모두 데뷔에 대한 열망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곧 희망이라는 평은 그 열망이 낳은 산물이기 때문이죠”한국 독립영화 최초로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개봉하는 성장 코미디 ‘렛 미 아웃’(Let Me Out)의 주연배우 권현상씨와 소재영 공동 감독은 “영화를 아는 사람이 봐도 공감하겠지만 영화를 보는 사람도 열정이 만들어내는 ‘희망’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호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906466a1.jpg)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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