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H마트배 참석차 LA에
▶ 주니어 선수 발굴 등 저변 확대 최선 테니스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 올릴터 선수 출신으로 회장 맡아 전체 조화

H마트배 미주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참가 차 LA를 방문한 주원홍 현 대한테니스협회장이 한미간 테니스 교류 강화 계획을 밝히고 있다. <하상윤 기자>
“한국과 미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더욱 적극적인 교류에 나서 양국의 테니스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지난 2000년 한인 남자선수로는 최초로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US오픈’ 16강에 진출했던 이형택(37) 선수를 키운 것으로도 유명한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이 LA를 방문, 미주 한인 테니스 동호인과의 교류 및 협력을 다짐했다. 주 회장은 이형택 선수를 비롯해 30여명의 선수들과 함께 이번 주말인 15일과 16일 카슨 홈디포 센터에서 열리는‘H마트배 미주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 참석한다. 13일 본보를 방문한 주 회장은“테니스는 한국 내에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으며 활성화 돼 있다”며“이번 방문을 통해 미주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과의 교류를 넓히고 선수 양성을 위한 각종 기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주 회장과의 일문일답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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