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대동, 최소 30분 이상 일정 잡고 집 상태 문제 있을 땐 수리 후까지 보류
▶ ’파이널 워크스루’ 주의할 점

매물 최종점검 절차인‘파이널 워크스루’ 때 홈 인스펙터 등 전문가를 대동하면 꼼꼼한 점검이 가능하다. 셀러 측이 제공한 매물 정보 공개서와 앞서 실시한 홈 인스펙션 보고서 등을 지참해 매물상태와 비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택 거래의 최종단계 중 하나로‘파이널 워크스루’가 있다. 주택 구매 계약을 마감하는 서류에 최종 서명하기 전 주택의 상태를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단계다. 주택 구매 계약 때 또는 인스펙션 당시와 비교해 새로운 결함이나 문제가 발생했는지 여부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내 집 장만’을 눈앞에 두고 너무 들 뜬 일부 바이어는 파이널 워크스루 절차를 소홀히 하기도 한다. 주택 거래가 공식적으로 완료된 후에는 문제가 발견돼도 셀러 측에 책임을 묻기 힘들다. 따라서 마감서류에 서명하기 전 파이널 워크스루를 철저히 실시해 큰 결함이 발견될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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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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