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넓어진 키친- 각종 가전제품이 자리를 차지하면서 공간이 좁았던 스몰 키친(작은 사진)은 리모델링 이후 다이닝 룸과 분리되었던 벽이 허물어지면서 넓고 편안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넓고 밝아진 욕실 - 리모델링 전의 화장실은 사이즈도 작았지만 대형 사이즈 욕조와 샤워가 설치돼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 <작은 사진> 새로 리모델링 된 욕실에는 밝은 색채의 샤워장이 들어섰으며 변기도 새롭게 교체됐다. ▲거실과 부엌을 한 공간으로 - 다이닝 룸 벽이 없어지면서 거실도 예전보다 넓게 보인다. 키친 캐비닛을 높게 설치해 쿠킹을 좋아하는 홈오너가 요리를 하면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940년 지어진 650스퀘어피트 규모의 소형 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식 콘도로 다시 태어났다. 데보라 텔처가 설계와 디자인을 맡은 콘도는 부엌과 다이닝 룸을 분리했던 벽을 제거하면서 실내가 훨씬 넓게 느껴지도록 했으며 첨단 가전제품을 키친에 설치해 더욱 편리한 주거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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