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운트 워싱턴 지역 3층 하우스

수돗물 사용 절반 - LA 일반 주택은 하루 평균 280갤런의 물을 사용한다. 이 중 151갤런이 마당에 물을 주기 위해 사용되는데 이 하우스는 모아둔 빗물을 사용하면서 일반 주택에 비해 수돗물 사용량이 일반 주택에 비해 50% 미만이다. / 발코니는 전망대 - 이 집의 또 다른 장점은 발코니에서 LA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집의 설계자와 디자이너가 발코니에서 경치를 즐기고 있다. /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다. 내부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해 지붕은 햇살이 반사되는 자재를 이용했다. / 거실 도어는 통유리 - 거실에 통유리를 설치해 자연광이 쉽게 들어오게 했으며 경관 역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 빗물 저장 물통 - 빗물을 저장하는 1,500갤런 사이즈 물통이 마당에 설치됐다. / 천장에 달린 선풍기 - 냉방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지만 집 곳곳에 선풍기를 설치했다. 에너지 사용을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다.
할리웃힐스 인근 마운트 워싱턴 지역에 최근 신축된 3층 하우스는 최첨단 ‘그린’(GREEN) 기술로 준공됐다. 디자이너 그릿 라이퍼트와 설계자 프랭크 파스커가 신축과 설계를 담당한 하우스는 빗물 저장장치 등을 설치하면서 일반 주택에 비해 물 소비가 절반으로 줄었으며 태양광 패널이 지붕에 설치되면서 전기 사용도 다른 주택에 비해 낮다. 이밖에도 외벽은 CD를 재활용한 자재를 사용했으며 지붕은 뜨거운 캘리포니아 햇살이 반사되도록 설계했다.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