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푸른 숲속 꿈 키워요
▶ 본보 주최 8월7~12일 5박6일
‘자연 속에서 호연지기를 기르세요’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인 어린이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면서 심신단련과 정서함양을 할 수 있는 ‘어린이 여름캠프’가 마련됩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주최하고 라디오서울(AM1650)과 KTN-TV(채널 44.3)의 후원으로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의 울창한 숲속에 위치한 ‘빅락 크릭 캠프’에서 오는 8월7일 일요일부터 12일 금요일까지 5박6일간 개최됩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한인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고 아울러 뿌리의식과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하는 이번 여름방학 어린이 캠프는 수영과 농구, 축구 등 다양한 운동과 팀 스포츠를 통해 자연 속에서 호연지기를 기르는 활동은 물론 미술과 글짓기 등 특별활동, 캠프의 활력소인 각종 게임과 캠프파이어, 그리고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활동 등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10~15세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긴 여름방학을 맞는 한인 자녀들에게 소중한 추억거리가 될 것입니다.
또 이번 여름캠프에서 한인 학생들과 함께 할 캠프 카운슬러와 자원봉사자도 모집합니다.
한국일보가 마련하는 특별한 기회인 이번 어린이 여름캠프에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한국일보 어린이 여름캠프
■일 시: 2011년 8월7~12일 (5박6일)
■장 소: 빅락 크릭 캠프(Big Rock Creek Camp)
(18101 Paradise Dr. Valyermo, CA 93563)
■대 상: 10~15세 한인 남·여 학생
■문 의: (323)692-2068, 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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