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사로잡은
‘카리스마’
“폭발적인 매력으로 ‘4분’ 안에 할리웃보울 관객석을 사로잡겠습니다”
지난 1년 간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활동을 하며 내공을 다진 최강 걸그룹 ‘포미닛’(4MINUTE·사진)이 오는 30일 본보 주최로 개최되는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를 찾는다.
특히 유튜브 조회수에서 한국의 가수들 가운데 조회 및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포미닛이 LA를 찾는다는 소식에 LA는 물론 미국 내 한인 및 비한인 팬들이 흥분과 기대로 공연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데뷔 3년 차로 최근 첫 정규 앨범 ‘4 Minutes Left’로 컴백한 포미닛은 첫 정규 앨범과 함께 발표한 더블 타이틀곡 ‘Heart to Heart’와 ‘거울아 거울아’를 통해 한층 더 성숙된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표출하고 있다.
‘4분 안에 각자의 매력으로 사로잡겠다’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2가지의 뜻을 담고 있는 포미닛은 지난 2009년 6월 ‘Hot Issue’로 데뷔하며 가요계에 진정한 핫이슈로 떠올랐다. 같은 해 첫 EP 음반 For Muzik을 발매해 타이틀곡 ‘뮤직’(Muzik)으로 첫 1위를 하며 인기를 이어갔고 지난해에는 일본 첫 정규 앨범 ‘다이아몬드’(Diamond)를 발매해 일본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필리틴 등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멤버로는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과 원더걸스의 전 멤버인 현아, 오렌지의 멤버로 활동했던 권소현이 활동하고 있고 현아는 디지털 싱글 음반 ‘체인지’(Change)로 솔로로 데뷔하기도 하며 일명 ‘골반춤’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한편 컴백과 함께 ‘최강 몸매’로도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포미닛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에서 한층 더 강화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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