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 오후 6시30분 장장 5시간여 열정의 콘서트
유키스·씨스타·설운도·씨크릿 등 최정상 스타 출연
해외 한인사회의 최대 연례 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가 올해로 9회째를 맞아 한층 새로운 모습과 더욱 진한 감동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미주 한인사회 대표 언론 한국일보는 오는 4월30일(토) 오후 6시부터 세계적인 야외음악당 할리웃보울에서 제9회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에는 최고 인기의 7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 지난해 혜성같이 등장해 가요계를 사로잡은 여성 아이돌의 대명사 ‘씨스타’, 깜찍 발랄한 최고 인기의 여성 4인조 그룹 ‘시크릿’, 여성 5인조 한류스타 댄스그룹 ‘포미닛’, 발라드 스타 ‘케이윌’, 박재범 등 신세대 스타들은 물론 트로트의 황제 ‘설운도’, 한국을 대표하는 기부 스타 ‘김장훈’, 국악 신동 송소희, 백지영, 바비 킴, 전영록, 정수라, 이은하, DJ DOC 등 국민가수들이 총출동해 장장 5시간여에 걸친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입장권은 본사 사업국 또는 공식 웹사이트
(www.koreanmusicfestival.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만이 해낼 수 있는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공연, 2011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공연일시: 2011년 4월30일(토) 오후 6시30분
■온라인 예매: www.koreanmusicfestival.com, ticket.koreatimes.com
■문의: 한국일보 사업국 (323)692-2055, 2068, 2070, 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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