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조우연대 사령관 SNS로 언급… “먼저 전사자 밖으로 옮겨야”

우크라이나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투항한 우크라이나군 병사들이 20일(현지시간) 친(親)러시아 반군의 감시를 받으며 호송 버스를 타고 동부 도네츠크주(州) 올레니우카에 도착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 제철소에서 투항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1천7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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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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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DHL 반미주의? 뭐 좀 알고 그러시나? 우크라이나 이민 추천합니다. 그냥 바이든과 함깨 꺼 져라 좀
ytkim415의 반미주의 쩌내요! 러시아로 이민 추천 합니다.
S T F U
거짓말 좀 작작해 지휘부는 다 도망가고 지휘통제는 엉망진창이 된상태에서 음식.탄약 다떨어지구 벙커버스터 퍽탄.백린탄 날라오구 위생상태는 엉망 이러니 버틸수 없어 투항하거지 아조프 민병대는 군사재판에 설것이고 우크라이나 군이들은 포로 수용소로 끌려갓다 연합뉴스는 아름답게 포장하지마라 작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