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생 18년만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국토안보부 부분 업무 정지로 혼잡해진 미국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다음날부터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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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이 역사상 가장 굴욕적이고 비참한 9.11 테러를 당하고 나서 'We Will Never Forget' 이라는 구호와 함께 성조기의 물결이 전국을 덮었었는데, 18년이 지난 오늘에는 '대수롭지 않은 사건' 이라는 둥, '있을수 있는 사건'이라는 둥 하는 말들이, 그것도 하원의원이라는 인간의 입에서 스스럼없이 나오고 있고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기억력이 나쁜 것인지, 지능이 낮은 것인지, 아니면 인성이 사악한 것인지?
9/11 정말 참혹한 현장 현상 현실이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모두 다른 이유로 생각할수 있지만 난 원수를 만들면 이리도 될수있구나하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