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는 코로나 19에 감염된 필수 근로자들에 대해 백신접종을 마쳤고 더는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격리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기로 했다. 캐시 호쿨 주지사가 지난 24일…
[2021-12-27]하워드카운티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다시 발동했다.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 비상에 따라 26일 오후 5시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2021-12-27]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왼쪽 세 번째)이 23일 한인 소외계층 4가정에게 지원금 각각 500달러씩과 마스크를 전했다. 재단에 따르면 수혜자들은 모두 60~70대 고령자로, 특…
[2021-12-27]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약 1년 만에 20만명을 재돌파했다.뉴욕타임스(NYT)는 25일 기준…
[2021-12-27]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25일 성탄절을 전후해 볼티모어 일원 한인교회와 성당들은 일제히 성탄 축하예배와 미사를 갖고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콜럼비아 소재 새소망교회(안인권 목…
[2021-12-27]60대 한인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퀸즈 베이사이드의 도로 보호벽에 충돌하면서 숨을 거뒀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롱아일랜드 윌스톤팍에 거주하는 김모(65)씨는 크리스마스 이…
[2021-12-27]
메릴랜드 케이톤스빌 소재 임마누엘 어덜트 데이케어 센터(원장 제시카 설)에서 24일 회원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가 열렸다. 임마누엘 합창단의 캐롤, 라인댄스, 난타공연 등 …
[2021-12-27]
뉴욕시의 모든 민간기업 직원들도 이번 주부터는 코로나19 백신 증명서를 제출해야만 직장 출근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12세 이상 모든 시민들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지 않았을…
[2021-12-27]
수도권 한인연합회(회장 나각수)는 지난 23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식당에서 총회 및 송년모임을 가졌다. 나각수 회장은 “앞으로도 한인들을 위한 단체로 활동을 활발히 …
[2021-12-27]
워싱턴한인마라톤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26일 오전 버지니아 버크 레이크 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모정호 회장이 이임하고 내년 1월부터 1년간 협회를 이끌 한국희 회장이 취임했다. …
[2021-12-27]
라티노 도시빈민들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가 지난 25일 풍성하게 열렸다. 라티노 선교단체 굿스푼(대표 김재억 목사)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 장로교회 …
[2021-12-27]
크리스마스이브인 지난 24일, 버지니아 페어레이크 샤핑센터 내 월마트 앞에서 한 한인 청년이 트럼본으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며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
[2021-12-27]
‘미들맨’(Middle man), 양 극단의 대립이 첨예한 버지니아에서 민주당 챕 피터슨(Chap Petersen·사진) 주 상원의원을 평가하는 말이다. 지난 버지니아 선거에서 …
[2021-12-27]버지니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4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버지니아 주경찰국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30분경 윈체스터 북쪽 인근의 81번 고속도로 남쪽 방향 휴게소에서 한…
[2021-12-27]
코로나19 검사소(사진)가 일요일에 다시 문을 연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거치면서 확진자가 폭발했기 때문이다. 버지니아에서는 주 보건국과 함께 알링턴 카운티가 자체적으로 검사소를 …
[2021-12-27]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은 23일, 인터넷을 이용해 아동들을 유인해 착취하는 아동 성범죄범 10명을 함정수사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함정수사는 23일을 기준으로 지난 2주 동안 진…
[2021-12-27]
워싱턴지역 한인교회들이 성탄절을 맞아 25일 일제히 성탄 축하 예배와 미사를 봉헌,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부분의 교회와 성당은 오미크론 변이의 …
[2021-12-27]1. 코로나 팬데믹 계속…한인사회도 타격 심화2021년에도 코로나19 팬데믹이 종식되지 않으면서. 올해 초부터 재확산세가 미 전역 곳곳에서 심화됐다. 봉쇄령 등 정부의 안전지침으…
[2021-12-27]Mrs. 고는 대학 시절, 미팅에 나갔다가 남편을 만났단다. 그런데 Mr. 고가 처음부터 어찌나 그녀의 말을 재미있어 하는지, 하는 말마다 크게 웃고, 하다못해 Mrs. 고가 무…
[2021-12-27]체사 보우딘 SF 검사장은 2년 반에 걸친 상점 절도 수사 끝에 2백만 달러에 이르는 장물을 압수하고 수 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오퍼레이션 포커스 렌즈(Ope…
[2021-12-27]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