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사실상 5개월째 전면 동결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연방 국무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22년 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오픈 …
[2022-01-17]
2022년 새해에도 아메리칸드림을 품은 이민자들의 미국행은 끊이지 않고 있다.지난 15일 새벽 중미 온두라스 북부 산페드로술라에서 미국으로 가려는 이민자 수백 명이 북쪽을 향해 …
[2022-01-17]유명 식료품 체인점인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Sprouts Farmers Market)이 지난 14일 가든그로브에 새로운 스토어(9848 Chapman Ave)를 오픈했다. …
[2022-01-17]재미대한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최재석)는 신년 후원의 밤 행사를 코로나 19 확산으로 내달 24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했다. 행사 장소는 부에나팍 할러데이 인 호텔(700…
[2022-01-17]풀러튼 시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303 W. Commonwealth Ave.)에서 선거구 재 조정에 관한 웍샵을 갖는다.이 웍샵은 풀러튼 주민들을 대…
[2022-01-17]‘재외동포재단’의 한상운영위원회의가 최근 내년에 세계 한상대회를 해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가 이 대회 유치 후보로 올랐다.재외…
[2022-01-17]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단체인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6일 소망홀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시무식을 …
[2022-01-17]‘부에나팍 케이블 파운데이션’은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거나 전공을 원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불하는 장학금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마이나 홈퀴스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불리는…
[2022-01-17]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인 교회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교회 협의회’는 지난 13일 부에나팍 갈보리 선교교회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대 회장 이취임식 감…
[2022-01-17]동계올림픽 개막이 채 3주도 남지 않은 중국 베이징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오면서 시 당국이 외지에서 베이징에 오는 사람들에 대해 PCR 검사 의무를 1회 추가하…
[2022-01-17]지난해 숏클립(짧은 동영상) 전성기의 총본산이라 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틱톡’의 유명인이 미국의 웬만한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보다 더 많은 돈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포브스…
[2022-01-17]
미국에서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리는 17일 마틴 루터 킹 데이를 앞두고 지난 15일 곳곳에서 흑인 등 소수계의 투표권리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
[2022-01-17]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에서 해저 화산이 폭발하면서 인근 섬나라뿐 아니라 미국 서부 해안과 호주 동부 해안 등에 줄줄이 쓰나미(해일) 경보가 발령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
[2022-01-17]당신이 지켜야할 새해결심은“다이어트 그만하고, 대신 맛있게 먹자”이다. 이런 조언은 놀랍게 들리겠지만 다이어트는 효과가 없다는 과학적 증거들이 쌓여가고 있다. 음식을 제한하면 더…
[2022-01-17]인플레이션이 1980년대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치솟자 이것이 우려할만한 장기적 현상인지, 아니면 걱정할 필요없는 일시적 현상인지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치열한 난상토론이 벌어…
[2022-01-17]2003년 11월 조지아공화국 곳곳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당시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부정부패가 도를 넘은 데다 여당이 장기 집권을 위해 부정 선거를…
[2022-01-17]연초에 인터넷을 통하여 인사를 보내온 글이 제법 많았다. 대부분 호랑이 그림이 곁들여있었다. 그런가 하면 신문을 보니 단체들과 영업체들의 새해인사 광고에도 온통 호랑이 그림이다.…
[2022-01-17]미국 동부에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있다면 서부에는 스탠포드, UC버클리, UCLA, 캘리포니아 공대가 있다. 그 가운데 스탠포드 대학은 아름답고 거대한 캠퍼스를 자랑하고 있는…
[2022-01-17]
사람은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1963흑인 생명도 소중하다.2022(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2-01-17]“시진핑이 지켜보고 있다.”우크라이나와의 국경지역에 10만의 러시아군 병력이 집결됐다. 그런데다가 대대적인 군사훈련이 연일 실시되고 있다. 그 상황에서 먼저 미국과 러시아가 담판…
[2022-01-17]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