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명실공히 고도로 산업화한 선진국이다. 상식적으로 볼 때 한 나라의 경제가 성장하면 국민들의 생활이 부유해지고 행복할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국민들의 행복…
[2022-02-03]흑인 역사의 달인 2월 첫날인 1일 흑인대학(HBCU)을 겨냥한 테러 폭탄 위협이 잇따랐다.볼티모어 소재 모건 주립대와 카핀 주립대는 이른 새벽 접수된 폭탄 위협으로 학생들에게 …
[2022-02-03]
음력 새해를 맞아 하워드카운티가 매년 한·중 커뮤니티와 함께 개최하는 설 기념행사를 대신해 영상으로 축하했다. 임인년 범띠해를 맞아 1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하워드카운티 음력 설 …
[2022-02-03]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백신종 목사)가 한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프라미스센터 체육관에서 백신접종 행사를 연다.벧엘교회에 따르면 메릴랜드 …
[2022-02-03]메릴랜드주 노동부가 코로나19 사태 동안 실업수당을 무려 32만 명 이상에게 과다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노동부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실업수당…
[2022-02-03]
버지니아 비엔나에 거주하는 한인 2세인 줄리엣 리(울프트랩 초등 5)양이 미 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Washington Wizard’s) 경기장에서 미국국가를 독창해 주…
[2022-02-03]
장재옥 원장(세계한식요리연구원)이 지난 1일 한미문화재단(대표 이정화)이 주최한 메도우락 공원내 ‘코리안 벨 가든 평화의 종’ 타종 행사에서 100인분의 정갈한 한식을 제공했다…
[2022-02-03]
팔순이 넘은 워싱턴 지역 원로들이 공저로 펴낸 회고록 ‘잊혀진 전쟁 6.25, 1950-1953’과 영문판 ‘The Forgotten War of 1950’이 페어팩스 카운티 …
[2022-02-03]
미 프로풋볼리그(NFL) 워싱턴 팀의 이름이 ‘워싱턴 커맨더스’(Commanders)로 결정됐다. 워싱턴 구단 측은 2일 새로운 팀명과 유니폼 등을 공개하며 “워싱턴 커맨더스의 …
[2022-02-03]버지니아 주지사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반대와 관련해 여기저기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가장 먼저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를 포함해 7개 공립학교 교육위원회가 글렌 영킨 주지사의 …
[2022-02-03]
# VA 주상원, 영킨 주지사 추천 장관 인준 부결 민주당이 다수당인 버지니아 주상원이 글렌 영킨 주지사가 추천한 장관 후보에 대한 인준을 부결시켰다. 주상원은 1일 트럼프 행…
[2022-02-03]
버지니아 애난데일에서 차로 두시간 가량 떨어진 해리슨버그 남부에 위치한 브리지 워터 칼리지에서 대학 경찰관 두명이 사살됐다. 사망한 경찰관은 J.J. 제퍼슨(48)과 존 페인터(…
[2022-02-03]
버지니아 타이슨스 지역에 저소득층 임대 아파트 175세대가 들어선다.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는 지난달 25일 만장일치로 카운티 주택개발국이 타이슨스의 도미니언 스퀘어 웨스트…
[2022-02-03]
요즈음 워싱턴 남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며 눈썹 문신 등 외모를 가꾸는 워싱턴 지역 남자들이 부쩍 많아졌다. 대세는 눈썹 문신이다. 40대 이상의 중년 남성들…
[2022-02-03]본보 불교면은 지난해 9월 지면불사 15년을 돌아보며 행사알리미보다 공부도우미 역할에 더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짐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든든한 ‘스승 겸 도반’이 생겼다. …
[2022-02-03]
북가주 유일 한인 산중사찰 카멜 삼보사(주지 대만 스님)에 지난주 인근 몬트레이와 멀리 오클랜드 및 LA 등지의 타커뮤니티 참선동호인들이 찾아와 짧게는 사나흘 길게는 일주일 내내…
[2022-02-03]엊그제가 설이요, 내일이 봄맞이 입춘입니다. 우리 배달겨레의 아름다운 풍속으로서 새해맞이 명절이요, “고요한 아침의 나라” 동녘의 땅에 살아온 사람들이 나름의 살림살이를 하면서 …
[2022-02-03]북가주 등 해외한인 불자들이 즐겨 찾는 방송도량 BTN이 불기 2566년(서기 2022년) 봄맞이 새 프로그램을 여럿 선보인다. 한국 기준 7일 월요일부터다. 실시간 시청이 어려…
[2022-02-03]“우물쭈물 살다가 결국 내 이렇게 될줄 알았다”. 이는 극작가이며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버나드 쇼의 묘비에 새겨진 글이다고 전해진다. 그는 이 글을 스스로 지어 자신이 죽은 후에 …
[2022-02-03]
미주백석대학교 이사장에 김이수 목사(사진, 현 CA Jesus Grace 선교 대표 목사, SF기독대학교 교수)가 선임되었다.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미주서부노회가 설립하여 개혁주…
[2022-02-03]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