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법원의 결정에 따라 배우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여성들이 의무적으로 10주간의 가정폭력 인식교육을 받게 하는 가정폭력 예방 프로그램이 카운티에서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
[2001-03-13]북쪽 방향 55번 코스타메사 프리웨이와 서쪽 방향 22번 가든그로브 프리웨이를 연결하는 도로가 18개월간의 공사 끝에 9일 완전 개통됐다. 55번 프리웨이의 교통체증을 해소…
[2001-03-13]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기홍) 이사회는 9일 회장임기를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는 안을 잠정 승인했다. 이에 따라 오는 4월에 열리는 이사회에서 회장임기 …
[2001-03-13]오렌지카운티 거주 웰페어 수령자들은 웰페어를 받기 시작한지 2년 안에 풀타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 경우, 카운티 사회보장국이 지정하는 직업훈련 교육을 받거나 사회봉사에 나서야 한…
[2001-03-13]11일 오전 7시께 샌후안 카피스트라노 소재 74번 하이웨이를 따라 ‘로널드 캐스퍼스 와일더니스’ 공원에서 동쪽으로 1.5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한 모터사이클 운전자가 캘리포니아주…
[2001-03-13]지난 8일 무면허 덤프트럭 운전자가 12대 충돌사고를 일으킨 애나하임힐스 소재 임피리얼 하이웨이와 놀우드 로드 교차로에서 지난 7년 동안 5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와 관련…
[2001-03-13]큰 것이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이 하나 있다. 다이믈러 크라이슬러에서 제작하는 메가톤급 스포츠 유탈라타 처령(SUV), ‘유니모그’가 바로 그것이다.…
[2001-03-13]가정집에 던져진 화염병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 어린아이 1명이 숨지고 70대 할머니가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카고경찰은 지난 10일 저녁 1300대 N. 파크사이…
[2001-03-13]일리노이주 특수 차량번호판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정부도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일리노이주는 40여 종류의 특별주문 번호판을 …
[2001-03-13]혐오범죄에 대한 처벌 규정이 강화될 조짐이다. 현재 주하원에 하원법안 #136으로 상정된 혐오범죄 처벌 강화법은 공범 처벌강화, 재범 실형 배가를 비롯, 최초 동기와는 상관없…
[2001-03-13]연방 상무성 산하 통계국 (U.S Census Bureau)은 12일 쿡카운티 빌딩에서 미디어 및 관계자들을 상대로 2000년 센서스 재구역(Redistricting) 자료에 대…
[2001-03-13]해외 동포 연합이 비무장 지대 평화공원 건설을 재추진한다. 해외동포 연합의 김원삼 대표 공동의장은 3월 12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3월 10일 남아공화국 노벨 평화상 수상…
[2001-03-13]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버브 타운의 하나인 스코키 타운이 점증하는 인종 다양성을 의식, 각종 타운 행사에 소수계 커뮤니티의 참여와 협조를 적극 당부하고 나서 주목되고 있다. …
[2001-03-13]지난 5일 LA에서 모터사이클을 몰던 20대 한인이 승용차와 주행경쟁을 벌이다가 아파트 거라지문을 들이박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충격을 준 가운데 시카고지역에서도 최근 10…
[2001-03-13]미국 내 합법적 거주 기간이 5년 이상 된 65세 이상 이민자 노인들에 대해 시민권 신청 시 영어 시험을 완전 면제해주고 미국사와 도덕시험을 모국어로 볼 수 있도록 하고 75세 …
[2001-03-13]"자녀에게서 학습장애가 발견될 경우 두려워하지 말고 도움을 청해라." 뉴욕시한인교사협의회(회장 여봉순)가 10일 봄학기를 맞아 주최한 학부모 강좌에서 교육심리전문가 안영희 …
[2001-03-13]공기총이나 BB건 구입 및 소유를 불법으로 하고 있는 뉴욕시 총기단속법에도 불구, 뉴욕의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통해 불법총기구입이 손쉽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
[2001-03-13]퀸즈 플러싱 일대 맛사지 팔러 전 한인업주들의 실제경험담과 더불어 미국에 밀입국한 각국의 해외여성들이 돈벌이를 위해 하루 20여명의 남성을 상대로 성(性)을 팔며 뉴욕 시의 지하…
[2001-03-13]황해도민회(회장 이용찬)는 10일 플러싱 한국관에서 2001년 제1차 정기총회 모임을 갖고 올해 춘계·추계 친목대회 장소 선정에 관한 토의를 벌였다. 15여명의 이사와 임원진이 …
[2001-03-13]지난 주말 뉴욕 시를 방문한 조지 파타키 뉴욕주지사는 4월 30일까지 한시 복원된 245(i) 이민법(LIFE)과 관련, 신청만기일을 6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연방의회에 상정할 방…
[2001-03-1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