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철우목사)는 9월12일(월) 오후6시 뉴저지임마누엘교회(박찬순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장철우목사는 “뉴저지 지역 모든 한인교회들은 정기 총회에 …
[2005-09-06]황은숙사모(낙원장로교회)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살갗 위에 살랑거린다. 아, 이제 가을의 시작인가보다. 올 여름은 유난히 숨차고 무덥고 뜨거웠습니다. 폭염 같은 더위를 …
[2005-09-06]“뉴올리언스에서는 지금 기름을 구할 수 없어 전쟁이야. 일부 주유소에서는 그나마 배급제로 기름을 팔고 있는 상황이고...” 2일 오전 7시 30분 애틀랜타에 도착한 이상호 미…
[2005-09-06]한인들은 이번 카트리나 참사와 관련, 한국 정부가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서줄 것을 희망했다. 한인들은 “물론 미국정부와 보험회사 등을 통해 보상금이 나오겠지만 한인 동포들의 …
[2005-09-06]허병렬(교육가) 동요 중에 ‘누구하고 노나’가 있다. ‘73년 학교를 시작할 때의 일이다. 개교식에서 다 같이 부를 노래를 찾느라고 동요책을 모아놓고 알맞는 노래를 찾다가 …
[2005-09-06]홍순영(보스턴) 본국의 어느 기독교인이 쓴 한국교회 문제점들을 지적한 글을 읽었다. 한국의 교회와 목회자, 성도 모두들 걱정하며 쓴 글로 기독교인인 나 자신에게도 많은 것을…
[2005-09-06]하명훈(재활의학과 전문의) 최근 개봉된 영화 이 ‘예술이다’ ‘친북 반미를 조장하고 있다’ 등 논쟁이 한창이다. 모 대학의 강 모 교수는 6.25는 ‘북이 주도한 통일전쟁’…
[2005-09-06]김정화(동인 한의원장) 사람은 머리가 둥근 것은 하늘을 닯아서요, 발이 모난 것은 땅을 닮았기 때문에 우주에서 가장 영귀(靈貴)한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에 진…
[2005-09-06]제방 임시 복구…시신 수습 작업 본격 돌입 “물속·집안·도로변에 즐비…공동묘지 방불” 허리케인 카트리나 대재앙이 현실화되고 있다. 당국은 카트리나가 지나간지 1주일만에 …
[2005-09-06]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지나간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뉴올리언스 지역이 완전히 물에 잠겨있다. 당국은 물이 빠지는데 6개월이 걸릴것으로 전망했다.
[2005-09-06]지난 8월 29일 시속 145마일의 속도인 카테코리 4의 위력으로 Gulp Coast에 상륙하여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알라바마주를 강타한 태풍 카트리나(Katrina)를 피해 …
[2005-09-06]렌퀴스트 타계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5일 최근 타계한 윌리엄 렌퀴스트 대법원장 후임에 존 로버츠(50) 대법관 지명자를 지명했다. 로버츠 지명자는 당초 은퇴를 선언한 샌…
[2005-09-06]본보등 언론사 - 한인회 공동 허리케인 이재민 모금캠페인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할퀴고 간 상처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었고 인명 및 재산피해가 …
[2005-09-06]마켓·세탁소 등 운영업소 대부분 큰 피해 한국 신속대응팀, 피해상황 파악 대책 논의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한인들의 인명피해는 다행히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한…
[2005-09-06]“비상 연락망만 있었어도 모두 대피했을 것” 뉴올리언스 한인회의 분열과 휴스턴 총영사관의 부실한 교민관리 때문에 한인들의 피해와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매년 허리케인 피…
[2005-09-06]이번 주 캘리포니아 로토는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잿팟 상금이 2,900만달러로 치솟았다. 당첨번호는 11, 15, 18, 35, 46 이며, 메가번호는 18 이다.
[2005-09-06]▲사망자수 - 마이크 레빗 보건장관 “수천명” - 레이 내긴 뉴올리언스 시장 “1만명” - 5일 현재, 미시시피주 152명, 뉴올리언스 59명 - 베이튼루즈 인근 시신…
[2005-09-06]■해면하(Below Sea Level) 뉴올리언스는 미시시피강과 폰차트레인 호수가 시내를 물바다로 만드는 것을 막기 위한 제방들로 둘러싸여 있다. 이 제방들은 물을 가둬놓는…
[2005-09-06]경찰, 약탈자에 총격 4명 사망 흑인사회 “구호도 인종차별”분노 이질 발생… 민주당, 청문회 촉구 EU·NATO에 긴급 지원 요청 ⊙…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늑…
[2005-09-06]시애틀의 희망 펠릭스 헤르난데즈 최근 메이저 데뷔 98마일 위력투 구든 이후 주목받는 틴에이저 괴물투수 마운드에 올라선 펠릭스 헤르난데즈를 보고 19세라고 생각하는 사람…
[2005-09-06]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