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얼굴을 합성한 음란물을 만들어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텔레그램’ 등을 통해 한국에 유포한 미국의 30대 한인 유학생이 붙잡혀 한국으로 송환됐다.한국 제주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2023-08-31]
“LA 한인타운 지역 주민들의 각종 생활 관련 민원과 불편 사항들을 그 어떤 기관보다도 빠르게 처리하는 주민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새로운 대의원으로 꾸려진 ‘윌셔센터-코리아타운 …
[2023-08-31]60세 이후에도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여성이 체중 감소 폭이 큰 여성보다 90세, 95세, 100세까지 장수할 가능성이 최대 2배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UC 샌디에고…
[2023-08-31]
허리케인 이달리아로 홍수 피해가 난 플로리다주 시다키 지역에서 30일 차량 한 대가 침수돼 있다. [로이터]한때 순간 풍속 시속 120마일 넘긴 대형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30일 …
[2023-08-31]“재택근무 하면 안 되나요?”미국에서 출퇴근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도시를 조사한 결과 상위 20개 지역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발렌시아(샌타클라리타)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2023-08-31]연방 보건 당국이 현재 헤로인처럼 중독 위험이 큰 마약류로 평가되는 마리화나를 덜 위험한 마약류로 분류하라는 의견을 제시했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연방 보건인적서비스부(HH…
[2023-08-31]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9월25일 출발하는‘가을맞이 시니어 효도관광’ 참가자들을 모집한다.소금 온천과 붉은 사암으로 유명한 레드락 캐년를 관광하고, 라스베가스에서 …
[2023-08-31]
자유민주통일 미주연합(회장 임태랑)의 제12차 운영위원회가 지난 29일 용수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앞으로 단체 운영계획에 대한 토의와…
[2023-08-31]성민희 전 재미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한국소설가협회는 제76회 한국소설 신인상에 성민희 전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소설 8월호에 수록된 당선작인 단편소…
[2023-08-31]
“더욱 개선된 서비스로 한인들의 정신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LA한인가정상담소(KFAM)의 캐서린 염(37) 소장이 새롭게 꾸민 상담실 및 사무실에서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31]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원불교 오렌지카운티 교당(주임 교무 이정길) ‘둥근빛 도서실’이 운영되고 있다.이 도서실측은 한인들의 명상, 자기계발을 위해서 힘쓰고 있다. 이 …
[2023-08-31]세리토스 시는 내달 20일(수) 오후 7시 시청에서 공공 안전에 관한 타운 홀 미팅을 갖는다.이날 미팅에서는 범죄 트렌드, 범죄 퇴치 전략, 수사, 트래픽 이슈 등이 다루어 진다…
[2023-08-31]어바인 시는 노인 카운슬에서 자원봉사할 2명의 커미셔너를 찾기위해 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다.신청자는 반드시 어바인 주민으로 커미셔너로 임명될 당시에 55세이상이어야 하고 올해 1…
[2023-08-31]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회장 김동수)은 지난 28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평통 사무실에서 평통 20기 종무식을 가졌다.이날 종무식을 겸해서 OC평통은 또 매년 발간하고 있…
[2023-08-31]오렌지 시의 인터내셔널 스트릿 페어가 이번 주말인 내달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동안 올드타운 오렌지 서클에서 열린다.올해로 51회를 맞는 인터내셔널 스트릿 페어에서는 3…
[2023-08-31]
부에나팍 시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박람회가 처음으로 마련된다.부에나팍 시는 내달 9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한인 시…
[2023-08-31]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포로홉스코예 묘지에 위치한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무덤이 공개됐다. 프리고진은 무장 반란을 일으킨 지 약 두 달 만인 지난 23일 전용기 추락…
[2023-08-31]2020년 미국 대선 개표 과정에서 조지아주 선거 사무원이 개표 조작에 가담했다고 음모론을 제기한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연방…
[2023-08-31]
조 바이든 대통령은 30일 하와이 마우이섬 화재 및 허리케인 이달리아와 관련, “누구도 더 이상 기후 위기의 영향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2023-08-31]1666년 영국 런던의 60%를 불태운 ‘런던 대화재’는 화재 보험이 생겨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불가항력적인 재난에 대비하고 피해를 구제하려는 방법을 보험에서 찾은 것이다. …
[2023-08-3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