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 따라 활강한 후 방향감각 잃고 헤매” 강추위와 눈 속에서 기적적으로 4일 간 버티고 구조된 20대 스키어가 빠른 속도로 건강을 회복중이다. 구조 당시 댄 위…
[2004-01-07]안전벨트 캠페인 공적…인종표적 단속 시비도 로날 서파스 워싱턴주 순찰대장이 테네시주 내시빌의 신임 경찰국장으로 영입돼 전근하게 됐다. 내시빌시는 경찰국내 서열을 …
[2004-01-07]홍삼식씨는 외교부 장관 표창 서북미 지역 2003년도 재외동포 유공자로 강석동 전 시애틀 한인회장과 김승리 전 오리건 한인회장이 대통령 표창, 홍삼식 전 타코마 한인회…
[2004-01-07]컴퓨터 사용도 가능…회의실 옮기는 등 사무실 개편 새해 들어 시애틀 총영사관의 민원실이 눈에 띄게 개선돼 이를 이용하는 한인들로부터 크게 환영받고 있다. 총…
[2004-01-07]투자유치 위해 타주와의 경쟁력 강화 강조 워싱턴주는 지난해 각고의 노력 끝에 보잉의 신형 7E7기 조립공장을 유치하는 개가를 올렸지만 주의 투자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개…
[2004-01-07]각급 학교 자체 결정…대부분 종전 메뉴 유지 워싱턴주내의 낙농가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후 각급 학교가 개학을 맞게되자 쇠고기가 포함된 급식체계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2004-01-06]임시휴교, 교통사고 속출…5일 밤 또 대설 주의보 주말에 눈이 내린 서북미 대부분의 지역에서 수은주가 급강하,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곳곳에서 빙판길 사고가 발생하고 일…
[2004-01-06]총 167만마리 서식…오는 18∼20일 오픈 예정 워싱턴주의 특산물인 맛조개(razor clam) 채취 시즌이 한겨울에 제철을 맞고 있어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2004-01-06]록히드와 경합… 성공하면 렌튼 공장 크게 활기 공군의 공중 급유기 리스 계약체결 보류로 곤경에 처한 보잉이 이번에는 해군에 해안정찰기를 대량 납품하기 위한 수주 전을…
[2004-01-06]세계적 어류학자…아들 부부 및 손자들은 구조 워싱턴대학(UW) 대학원장부부가 가족과 함께 신년 휴가를 즐기던 아이다호주의 한 산장에서 눈사태로 사망했다. 마샤 …
[2004-01-06]경찰, 마지막 수색작업서 개가…건강상태 양호 스노퀄미 패스에 스키를 타러 나갔다 실종됐던 청년이 눈 속에서 나흘 동안이나 혹독한 추위를 견뎌내고 4일 기적적으로 구조됐…
[2004-01-06]폭설과 눈사태로 인한 인명피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리건주 해변에서 워싱턴주의 8살 소년과 그를 구하려던 삼촌이 파도에 휩쓸려 익사했다. 험볼트 카운티 셰리프국은 2일 올…
[2004-01-06]한동안 시애틀 한인회관에 입주해 있다가 페더럴웨이로 옮겼던 한인 상공회의소가 다시 사무실을 한인회관으로 이전, 주소와 전화번호가 또 변경됐다. 상공회의소는 다른 한인사회 …
[2004-01-06]솔로몬 크리스찬 스쿨 입주 여부 13일 청문회서 결판 마약 및 알코올 중독자 치료 센터로 사용됐던 에드먼즈의 한 공공건물을 임대해 입주한 한인운영 사립학교에 주민 및 당…
[2004-01-06]시애틀 시혹스가 3쿼터에서만 2개의 터치다운을 뽑아내 7점 차로 경기를 주도하자 TV 중계방송을 시청하던 시애틀 풋볼 팬들은 다음 상대인 필라델피아 이글스 전력분석에 들어갔다. …
[2004-01-06]미국인 20%가 감염 경험…AIDS 발전 요인 되기도 시애틀의 프레드 허칫슨 암 연구 센터(FHCRC)가 허피스 성병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신약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
[2004-01-03]한국·일본 포함, 30여 국이 미국산 쇠고기 금수 워싱턴주 맵턴에서 발생한 국내 초유의 광우병 사태로 한국·일본 등 30여 국가에서 미국산 쇠고기수입을 금지, 상당한 …
[2004-01-03]오리건주 I-5 거의 전 구간 체인 장착해야 새해첫날부터 서북미 일대에 많은 눈이 내려 야간에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곳곳에서 차량충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폭…
[2004-01-03]김윤숙씨, 교사-한인학생 간 의사소통 위해 발간 쇼어라인 교육구의 한인 교사가 집필한 미국인 교사와 한인학생 및 학부모간의 기본 대화 지침서가 처음으로 발간돼 유용하게 …
[2004-01-03]위반자엔 1백달러 벌금…인디언 카지노 제외 음식점 실내 등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필 수 없도록 하는 피어스 카운티의 금연법이 새해 벽두 1월 2일부터 전 지역에서 발효됐…
[2004-01-03]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