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의 자녀교육 관심 반증한 확실한 메시지’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있는 시애틀교육구가 상정한 학교 징세안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등 킹 카운티내 각 교육구의 징세안이 대…
[2004-02-05]레이크우드의 성인업소 구역 설정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2년 전 한인이 오픈 할 예정이던 성인비디오 업소‘데자 블루’의 입주를 시민들이 시위로 막은 아번에서도 성인업…
[2004-02-05]휴스턴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소년들을 위한 4대사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인 비영리 단체인 휴스턴 한인청소년센터는 마약과 알코올, 가정문제로 인해 범죄에 빠져 방황하는 한…
[2004-02-05]“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휴스턴 한인학교(교장 이의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구정)을 맞아 지난 31일 오전 10시30분, 노인들과 단체장들을 초청해 ‘한인학교 설날 잔치’…
[2004-02-04]산불방지 예산도…콜럼비아강 준설 비용은 빠져 부시대통령의 새해예산안은 서북미 지역 산불방지와 연어보호에는 거액의 예산을 배정했으나 공중 급유기 구입 등 지역현안에 관한…
[2004-02-04]2002년 이어 두 번째…벤치프레스 신기록도 ‘역도 판사’로 잘 알려진 페이스 아일랜드 주 대법관이 2002년에 이어 또다시 전국대회에서 우승, 세계 무대에 진출하게 됐…
[2004-02-04]서북미 문인협회(회장 문혜숙)가 제1회 뿌리 문학상을 공모한다. 협회의 발전과 숨어있는 인재 발굴을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 문학상은 시와 수필(산문) 부문으로 나누어…
[2004-02-04]무료 시범운행 기간에도 탑승률 고작 30%뿐 에버렛과 시애틀을 연결하는 사운드 트랜짓 통근 열차가 2일부터 유료화 됨에 따라 이용객들이 무료 때보다 더 줄어들 것으로 우…
[2004-02-04]경찰, 체포하지 않고 조사…윤간 흔적은 없어 같은 학교 하급만 여학생을 성폭행한 고교생 3명이 퇴학처분을 받은 후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킹 카운티 셰리프국은 …
[2004-02-04]한국말 못해 미군 자원입대, 출국 직전 한국군에 전출 총영사관,“18세 이상은 병역 별도 관리 신청해야” 한국에 원어민 영어교사로 취업한 미국 태생 한인청년이…
[2004-02-04]고용안정, 아동복리 후생에도 초점 그렉 니클스 시애틀시장은 서민 주택건설·고용안정·아동복리 후생 등 3개 부문에 역점을 두고 올해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2004-02-04]세 살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비정의 어머니가 경찰에 체포됐다. 타코마 경찰은 리틀 아길레르(3)가 어머니(23)에게 맞아 혼수상태에 빠진 뒤 인근 메리 브릿지 아동병원에 …
[2004-02-04]심스, 프랭클린 등 흑인 지도자는 사과 수용 흑인을 비하하는 인종 모욕적인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알렉스 데시오 주 하원의원(공화·야키마)은 사과발표에도 불구하…
[2004-02-04]직원이 베이직 플렌 혜택받는 기업체 제재조치도 직장 의료보험은 보잉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굴지의 기업체 직원이라면 몰라도 구멍가게 수준의 영세업체 종업원들엔 그림의 떡…
[2004-02-04]2003년 세금보고 계절이 도래했다. 대부분의 고용주가 고용인들에게 2003년 W-2양식을 우송한 가운데 금년 세제혜택은 대부분의 세율은 낮아지고 공제혜택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2004-02-04]“뇌물 받고 승진시키는 등 협박·모욕 분위기 만연” TSA 등 진상조사 착수 시택공항 검색요원들이 상사들의 인사 및 기타 운영 비리를 폭로하고 철저한 조사를 촉…
[2004-02-03]분기별 외부감사 제도화…아이스크림 공급업체 변경 워싱턴주 한인 그로서리 협회(KAGRO:회장 최종기)는 지난해 황윤경 전 회장이 유용한 10만 여 달러의 환수가 막막한 …
[2004-02-03]워싱턴주 여성 부동산인 협회는 지난달 31일 이희정 회장 자택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협회 결속을 다졌다. 이날 하례 식에는 어느 해보다 많은 신입 회원들이 참석, 선·후배…
[2004-02-03]경찰, 작년 7건 유사 사건도 동일범 소행 추정 블락버스터 비디오 대여점만 전문적으로 터는 소위 ‘귓속말 강도’때문에 경찰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경찰은 1일 …
[2004-02-03]사과 불구 흑인단체 지도자 즉각 사임 요구 중진급 정치인이 의료관련 법안에 관한 주의회 협상 과정에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 크게 물의를 빚고 있다. 알렉스 데시…
[2004-02-03]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