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구명운동…보사부, 30일 뒤 최종 결정 지난 12일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한 뒤 자살한 사건으로 졸지에 부모를 잃은 코빙턴의 수단 난민 출신 4남매의 체류 문…
[2005-12-22]미술인협 공모전·도서관 포스터 대회 등 입상 미국에 온지 1년 반 밖에 안된 한인학생이 각종 미술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한인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있다. 하버포인트…
[2005-12-22]우선 50만달러 들여 해안지역 4개 카운티 10군데에 크리스틴 그레고어 주지사가 워싱턴주 해안 지역에 첨단 쓰나미 경보 체계를 추가로 증설하는 안을 주의회에 제출했다. …
[2005-12-22]시애틀 싱크탱크,“판사의 불충분한 지식 노정”반발 기독교계와 과학계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지적 디자인(ID: Intelligent Design)’이론이 과학이 아닌 …
[2005-12-22]20∼25년 법정형량보다 무거운 종신형 등 예상 케빈 정 변호사를 총격한 윌리엄 조이스에 대해 유죄평결과 함께 가중죄 적용이 확정됨으로서 내달로 예정된 선거공판에서 조…
[2005-12-22]교신 잘못으로 페리와 대형 화물선이 충돌할 뻔한 해프닝이 벌어졌었다. 주 페리당국은 지난 20일 저녁 6시45분 시애틀로부터 베인브릿지 아일랜드로 향하던 페리‘웨나치’호가 다가…
[2005-12-22]총 5억4백만 달러…예상 추가세수의 65%는 유보키로 워싱턴 주정부가 경기호황으로 현 회계연도 기간 동안 예상되는 총 14억5천만달러 규모의 추가세수 처리문제를 놓고 …
[2005-12-22]채택되면 전국 최대 전면 우편투표제 카운티로 등극 공화당 즉각 반대 밝혀 워싱턴주 최대 선거구인 킹 카운티가 지난해 주지사 선거에서 야기된 많은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2005-12-22]달라스 한인회의 28대 현 집행부와 29대 차기 집행부간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김윤원 회장측의 28대 집행부 임원진은 21일 ‘전원사퇴’한 후 이날 저녁 긴급 …
[2005-12-22]달라스 한인사회내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인 빛내리 교회가 24일까지 ‘유비쿼터스의 시대, 이렇게 삽시다’라는 타이틀로 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지난 19일 시작된 이번 기도회는 …
[2005-12-22]동국대학교 동문회(회장 이종칠)는 20일 저녁 한일관에서 송년회를 갖고 달라스내 동문간의 친목을 다졌다. 20여명의 동문이 부부동반으로 모인 이 모임에서 2006년도 차기 회…
[2005-12-22]코퍼라스 코브 경찰은 지난 10일 집을 나간 후 소식이 두절된 애슐리 아넷 비슨양(16)을 찾고 있다. 경찰 수사관은 비슨 부친 추정에 따라 킬린 하커하이트 지역이나 람파사스 …
[2005-12-22]세종한국학교(교장 구효숙)는 17일 2005/06학년도 1학기 종강식을 갖고 기말시험 성적 우수자를 표창했다. 세종한국학교는 학급별로 실시한 ‘한국어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
[2005-12-22]산사랑 산악회(회장 유성두)는 지난 17일 오후 7시 진고개 잔치집 연회장에서 ‘2005년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을 개최하고 회원들간 단합을 꾀했다. 산사랑 산악회는 지난 3월 …
[2005-12-22]중부조지아 한인회(회장 최현경)는 지난 18일 오후5시 요꼬 레스토랑에서 ‘중부 조지아 교민을 위한 합동 세미나 및 진료봉사’ 행사를 주최, 알찬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중…
[2005-12-22]애틀랜타 북클럽(회장 강성민)이 창단 첫해를 맞아 18일 오후 5시 도서 대여점 ‘좋은 친구들’에서 2005년 송년회 모임 및 선물증정식을 가졌다. 애틀랜타 북클럽은 올해 5월…
[2005-12-22]조지아주내 20만 사업자들에게 2,500만 달러 상당의 세금감면 혜택이 돌아간다. 조지아주 노동국 써먼 국장은 개스가격 및 금리인상에 따른 경기 악화를 우려, 조지아주는 2006…
[2005-12-22]에어버스의 수퍼점보에 맞서 787-10 모델도 개발 워싱턴주의 최대 민간 고용주인 보잉이 쇄도하는 항공기 주문에 따라 에버렛·렌튼 등 퓨젯 사운드지역의 생산공장에 근무하…
[2005-12-21]UW 한국학 기금 1만 달러 기탁…여고생 3명에 장학금도 워싱턴주 한인 여성부동산인 협회(회장 김순아)가 경매행사를 통해 모은 1만달러를 워싱턴대학(UW) 한국학 살…
[2005-12-21]쥐꼬리 수입 때문에 극빈자 의료보험 혜택 못 받아 암에 걸린 남편과 14년 전 사별하고 혼자서 딸을 양육해온 한인여성이 최근 뺑소니 자동차 사고까지 당해 생계에 어려움을…
[2005-12-2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