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역 듀퐁 서클의 에스컬레이터가 12일 기계고장을 일으켜 혼잡을 빚었다. 이날 오후 5시 45분께 Q 스트리트 쪽으로 나있는 에스컬레이터 두 대가 연기를 일으키며 작동하…
[2010-07-14]보육원을 운영하는 가정이 마리화나를 재배하다 경찰에 발각됐다. 버지니아 서프포크 경찰 대변인은 지난 10일 가족 간의 다툼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우연히 마리화나 재배 사실을…
[2010-07-14]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의 각종 주립 공원이 올해 들어 입장권 수입이 크게 늘어 주 정부 세수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버지니아의 경우 올해 들어 35개 주립 공원의 방문객이…
[2010-07-13]십대, 위장한체 차 빼내 운행하다 가로수 들이받아 승객태우고 요금받아... 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메트로 버스 기사가 아닌 일반인이 버스를 몰고 나가 승객을 태우고 달리다 …
[2010-07-12]워싱턴 DC와 메릴랜드를 잇는 주요 간선 도로 중 하나인 16번가의 일부 차선이 이번 주 도로변 공사 관계로 통행이 제한된다. 내셔널 공원국(National Park Serv…
[2010-07-12]신생아 탄생이 많은 달인 8월이 다가오자 훼어팩스 카운티가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 보육원 정보 제공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했다. 카운티는 신생아들이 많아 보육원 찾기가 어려워질 …
[2010-07-12]훼어팩스 카운티가 노인들과 장애인들을 진료소로 안내할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카운티에 소재한 자원봉사 단체인 발런티어 솔루션즈(Volunteer Solut…
[2010-07-12]워싱턴 일원의 사무실 매매 계약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정보 제공 기관인 코스타 그룹(CoStar Grou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감소되어 오던…
[2010-07-10]덜레스 국제 공항과 레이건 내셔널 공항에 애완 동물 화장실(pet relief areas)이 설치돼 동물을 동반한 항공 여행객들의 불편이 덜어지게 됐다. 이들 두 공항에 동물…
[2010-07-10]메트로 일부 노선의 객차 배정이 내년 여름부터 다소 변경된다. 메트로 당국은 북버지니아 지역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블루 노선 객차의 3분의 1을 포토맥 강을 가로지르는 …
[2010-07-10]도시 개발로 버지니아 지역의 농장 등 녹지대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나 그 감소 추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 농업 및 소비자 서비스국 산하 농지 정보 센…
[2010-07-10]볼티모어에 75년 동안 교육계에 봉직한 교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볼티모어 카운티의 짐 스미스 이그제큐티브는 8일 93세의 폴 밀러 교사가 장기간 수많은 학생들에게 큰 …
[2010-07-10]워싱턴 일원의 아파트 임대비가 올해 2분기 들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뉴욕 소재 부동산 리서치 업체인 리스의 자료를 인용해 8일 보도한 바에 따르…
[2010-07-09]몽고메리 카운티 락빌 지역의 상수도 사용이 오는 10일 정오까지 제한된다. 이번 상수도 사용 제한은 사우스 글렌 로드 선상의 수도관 파열로 인한 조치이다. 락빌 공공 사업…
[2010-07-09]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조정됐던 버지니아 남쪽 방면 고속도로의 다승 차량(HOV) 전용 차선 운영 시간이 여름 휴가철이 끝나는 기간까지 연장된다. 버지니아 교통부는 오는 …
[2010-07-09]버지니아의 리치몬드와 워싱턴 DC를 연결하는 앰트렉 왕복 노선이 하나 더 추가된다. 이에 따라 리치몬드에서 출발해 DC로 들어가는 객차는 하루에 5회로 늘어나게 됐다. DC에서…
[2010-07-09]훼어팩스 카운티가 빈곤층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실시해 온 프로그램(Project Excel)이 존속 여부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다. 6일 카운티 정부와 교육계…
[2010-07-08]메릴랜드의 몽고메리 카운티가 일부 고등학교에 인공 잔디 구장을 설치하기로 했다. 카운티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페인트 브렌치 고교를 포함해 5개교에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
[2010-07-07]연일 화씨 100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지금까지 메릴랜드에서 일사병으로 모두 6명이 사망했다. 올해 들어 이미 여름철 초반부터 일사병 사망자 …
[2010-07-07]버지니아의 알링턴 카운티가 전국에서 경제적으로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는 지역 20위권 안에 들었다. AP(Associated Press) 경제 스트레스 지표에 따르면 알링턴 …
[2010-07-07]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