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카운티 교육 관계자들을 포함 수 백명이 연루된 모기지 사기 수사가 크게 확대될 조짐이다. 워싱턴 포스트가 1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최근 웃브리…
[2010-12-21]메릴랜드 주 정부가 2012 회계연도에 카운티 교육부 예산 지원금을 일괄적으로 5% 삭감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주 정부의 이번 예산안 삭감안은 예산 담당 고위 관계자가 프린스…
[2010-12-21]메트로 당국이 지난주 지하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작위 가방 검색 계획을 발표하자 인권 단체들이 이를 반대하는 온라인 청원서(tinyurl.com/w mata-petition)를…
[2010-12-21]버지니아의 11월 실업률이 전달과 같은 수준인 6.8%인 것으로 조사됐다. 버지니아 고용위원회는 지난주 주의 실업률을 발표하면서 지난 9월 이래 연속 3개월 동안 실업률이 같…
[2010-12-21]월마트의 워싱턴 DC 진출을 놓고 찬반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월마트가 DC에는 사상 처음으로 4개 매장을 신설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주택…
[2010-12-18]미국에서 집을 구입해 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주택 융자를 받아 보았을 것이며 그에 대한 이자는 개인 세금 보고시 공제 받았을 것이다. 세금 혜택을 받기위해 일부러 집을 사는 사…
[2010-12-18]버지니아 주정부가 리치몬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던 강력 범죄 방지 프로그램을 주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공공 안전부‘의 말라 덱커 장관은 16일 “시범적으로 운영된 ‘…
[2010-12-17]워싱턴 지역이 미국에서 가장 소득수준과 교육수준이 높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연방센서스국이 14일 발표한 인구표본조사(American Community Survey) 자료에 의하…
[2010-12-16]수년째 불경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워싱턴 지역의 연말 샤핑 경기가 다소 좋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마케팅 리서치 업체인 캠스코어사에 따르면 연중 가장 많은 온라인 샤핑…
[2010-12-16]인터스테이트 70번 선상의 고속도로 휴게소가 친환경 공간으로 변신한다. 메릴랜드 고속도로 관리 당국은 15일 휴게소를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장소 외에 지역의 레크리에이션, 문…
[2010-12-16]훼어팩스 카운티의 프로스트 중학교에서 가스가 유출돼 학생과 교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카운티 교육부 대변인에 따르면 15일 아침 교내 건물에서 가스 냄새가 감지됐다. …
[2010-12-16]메릴랜드 보호 감호소에서 발생하는 청소년 수감자들에 의한 폭행 사례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주 정부 청소년 교정 당국에 따르면 직원들을 상대로 한 청소년 수감자들의 …
[2010-12-16]타이슨스 코너 재개발 사업을 놓고 다양한 소득 계층이 거주할 수 있도록 주택 단지가 조성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훼어팩스 카운티가 타이슨스 코너를 성공적인 도심…
[2010-12-15]워싱턴 지역의 대중 버스 교통 서비스를 개선 및 확대하기 위해 연방 지원금 6천만 달러가 투입된다. 연방 교통부의 레이 라후드 장관은 14일 경기 부양금의 일환으로 이와 같은…
[2010-12-15]버지니아가 의료 응급처치 준비 상태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메리카 보건 기금과 로버트 우드 존슨 재단(Trust for America’s Health and the Ro…
[2010-12-15]메릴랜드의 카지노 사업장이 완공에 앞서 빠르면 내년 말부터 일부 개장될 것으로 보인다. 카지노 개발업체의 고위 관계자는 13일 아룬델 밀즈 몰 옆 지하 차고에 슬롯 머시인 2…
[2010-12-15]버지니아 주하원에 불체자들의 주립대학 입학을 금지시키는 법안이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 라우든 타임스-미로와 버지니아 스테이트하우스 뉴스는 주 하원의 크리스 피스(공, 메케닉스…
[2010-12-14]최근 독감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버지니아 보건 당국은 12월 첫째 주 동안 주 전역에 걸쳐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
[2010-12-14]스미소니언 박물관 산하 내셔널 초상화 갤러리에 전시됐다 보수계의 압력으로 지난달 30일 철거됐던 에이즈 홍보 관련 비디오(A Fire in My Belly)에 대한 공방이 증폭되…
[2010-12-14]주택 화재로 애완견을 포함해 100여 마리의 개들을 대피시키는 소동이 벌어졌다. 헌팅턴 소방대는 12일 캘벗 카운티의 넵턴 레인 1200블록의 1층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1…
[2010-12-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