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한인식품주류협회(회장 장 마리오, 이하 캐그로)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볼티모어 경찰 및 노인들을 위해 정성어린 선물을 마련했다.캐그로 임원과 가족들은 …
[2020-04-27]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하워드한인회(회장 장현주)가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하워드한인회는 23일 콜럼비아 소재 오웬브라운아…
[2020-04-27]
코로나19 사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메릴랜드주정부는 5월 초부터 복구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는 24일 오후 애나폴리스에서 기자회견을 갖…
[2020-04-27]4.27 판문점 선언 2주년을 맞아 워싱턴평통(회장 이재수)이 27일 성명을 발표했다.성명서는 “4.27 판문점 선언 2주기를 맞이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분열과 대립이…
[2020-04-27]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오정선미, 이하 NAKS)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된 일선 학교 교사들을 돕기 위해 NAKS 온라인 수업자료팀을 만들었다. NAKS는…
[2020-04-27]
한국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은 외국적 재외동포는 모국을 방문할 때 단기비자를 받아야 입국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그러나 미국 국적의 한인 시민권자들은 이 조치에서 제외돼 여전…
[2020-04-27]
워싱턴 한국교육원(원장 박상화)이 올 가을학기에 활동할 정부초청영어봉사장학생(TaLK, Teach and Learn in Korea)을 모집 중이다.활동 기간은 6개월(8.1~ …
[2020-04-27]주미대사관은 재미한인 장학기금(KHS)의 2020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는 장학생을 50명 정도(미국 46명 내외, 캐나다 4명)로 정하고, 미국 대통령 장학…
[2020-04-27]메릴랜드 새 실업수당 웹사이트가 24일 오전 7시 개시와 함께 몇 분 내에 신청자들이 너무 많이 몰리면서 오작동 됐다. 메릴랜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실…
[2020-04-27]코로나19로 인해 버지니아 선거일정이 연기됐다. 다음달 5일 실시될 예정이었던 지방 시장, 시의원 선거는 19일로 연기됐으며 6월 9일 실시될 예정이었던 연방의원 경선도 23일로…
[2020-04-27]코로나19 감염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26일 버지니아에서 60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1만2,970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도 12명 증가해 총 448명으로 집계됐다. 메릴랜…
[2020-04-27]엘리콧시티 소재 화장품·건강식품 전문점 ‘모드니에’가 봄맞이 스페셜을 실시한다.이번 이벤트에는 다양한 건강제품 및 쿠쿠, 쿠첸 등 밥솥을 특별 세일한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영신…
[2020-04-26]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려는 한인단체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 한인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앤아룬델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홍광수)에 따르면 마이라이프재단(회…
[2020-04-26]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 2개의 코로나19 검사소가 새로 설치됐다.위튼 커뮤니티 레크레이션 센터에 설치된 검사소는 지난 21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저먼타운 업카운티 리저널 서비…
[2020-04-26]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동향을 추적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존스홉킨스대학도 재정난에 무릎을 꿇었다.코로나19 여파로 대학이 수익사업을 대부…
[2020-04-26]메릴랜드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23일 오전 현재 1만5,737명이고, 사망자는 680명으로 집계됐다. 22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1,000명 가까이 늘었고, 49명이 사망했다…
[2020-04-26]
메릴랜드 한인 정평희 씨(67)는 지난달에 말로만 듣던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자신도 모르게 감염된 것이다. 그는 긴 투병 끝에 회복되었다. 그리고 본보에 투병 수기를 보내왔…
[2020-04-26]
외출자제령으로 시작된 ‘집콕 생활’이 한 달을 넘기고 있다. 집에서만 생활하며 외부세계와 단절된 채 지내는 요즘, 그동안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들을 읽으며 ‘고요히 자신을 들여다…
[2020-04-26]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버지니아 최저임금 인상이 내년 5월로 미뤄졌다. 지난달 12일 최저임금 7.25달러를 9.50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이 주의…
[2020-04-26]
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고기구이 전문점 ‘소’(대표 조순희)가 22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환자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노바 페어팩스 병원 의료진을 위해 도시락 …
[2020-04-26]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